이강인은 그냥 축구를 “잘하는” 수준이 아니라 경기를 “만드는” 선수다 박지성은 열심히 뛰고 전술 수행 잘하는 선수지 경기 자체를 설계하는 타입은 아니었다 이강인은 공 잡는 순간 경기 템포를 바꾸고 한 번의 터치로 상대 압박을 무력화시키는 탈압박 능력이 있는데 박지성은 그런 플레이 자체가 거의 없다 기술적으로만 봐도 이강인은 양발 기반 드리블 퍼스트터치 패스 정확도 전부 상위권인데 박지성은 활동량과 헌신으로 커버한 스타일이다 공격 창의성에서도 이강인은 어디로 찔러줄지 모르는 예측 불가 패스를 계속 만들어내지만 박지성은 정해진 움직임 안에서 플레이하는 유형이라 차원이 다르다 세트피스는 아예 비교가 안 된다 이강인은 코너킥 프리킥으로 바로 득점 찬스를 만드는 선수고 박지성은 그런 역할 자체가 없었다 요즘 축구 기준으로 보면 더 명확하다 지금은 탈압박 창의성 기술이 핵심인데 이강인은 그 중심에 있는 선수고 박지성 스타일은 옛날 전술형 선수에 가깝다 재능 자체도 다르다 이강인은 유소년 시절부터 유럽에서 인정받은 천재형이고 박지성은 노력으로 올라온 케이스라 ceiling 자체가 다르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강인은 혼자서도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선수지만 박지성은 팀 시스템 안에서 빛나는 선수다 쉽게 말하면 박지성은 좋은 팀에서 더 좋아지는 선수고 이강인은 팀을 좋게 만드는 선수다 개인 임팩트 스타성 하이라이트 전부 이강인이 위고 공격 옵션도 패스 드리블 슈팅 킥 전부 가능한 이강인이 훨씬 다양하다 솔직히 지금 시대 기준으로 보면 이강인이 훨씬 위 클래스 선수고 박지성은 그 시대에서 전술적으로 잘 맞았던 선수일 뿐이다
S급 박지성 차범근 카가와 A급 케이힐, 큐얼, 나가토모, 마다비키아, 타레미, 요시다 B급 비두카, 다에이, 혼다, 하세베, 네쿠남 C급 손흥민 실력으로는 박지성>>>>>>>>>>>>>>>>>>>>>>>>>>>손흥민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