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같은 월드클래스인 SON이 마이애미에 합류하길 빈다.”
ㅡ 오늘자 ABC와의 인터뷰
월월상종 (월클은 월클끼리 논다.)
밥줌들이 거품물고 게발작할 인터뷰군
그런 버러지쓰레기들과는 다르게 메시는 냉정하게 현실을 바라볼줄 안다. 이것이 월드클래스라는 것이다.
월월상종 (월클은 월클끼리 논다.)
밥줌들이 거품물고 게발작할 인터뷰군
그런 버러지쓰레기들과는 다르게 메시는 냉정하게 현실을 바라볼줄 안다. 이것이 월드클래스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