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민재는 태클 성공 1회(시도 1회), 인터셉트 2회, 클리어링 3회, 그라운드-공중볼 경합 승리 1회(시도 각 2회), 패스 성공률 97%(시도 58회, 성공 56회), 롱패스 성공 2회(시도 2회) 등을 기록했다. 독일 'TZ'는 "김민재는 프라이부르크 초반 공세 속에서 수비적으로 많은 역할을 했다. 콤파니 감독 지도 아래 경기장 곳곳을 누볐다. 포지셔닝은 유연했고 콤파니 감독은 칭찬을 했다. 모든 장면에서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동료들보다 훨씬 나은 모습이었다. 0-2가 되는 실점을 허용할 때 김민재 맞고 흐른 공이 실점으로 이어진 건 아쉬웠다"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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