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선수단 분위기 이상한 거 알고 있었고

그거 해결하려는 의지도 있었는데


독일이랑 한국이랑 문화도 다르다 보니까

이걸 어디까지 터치해야 될지 감도 안 오고


결국 대표팀 내 규율을 주장이 맡게 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 주장이라는 게 하필 손흥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