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빅리그권 지도 경험 있는 감독들인데 



바그너만 해도 영국 챔쉽에서 좋은 역량 보여준적 있음


심지어 케이리그 우승땜에 홍명보 선임했다는 축협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포옛은 케이리그 오즈마자 망해가던 전북을 부임 첫해에 압도적으로 리그와 컵 더블 우승 이끔



포옛 내려쳐가면서 케이리그 우승 업적땜에 홍명보 선임했다는 축협을 


포옛은 케이리그 와서 더블 우승으로 증명해버림.   참고로 홍명보는 울산에서 단한번도 더블 우승 못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