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도 라리가에서 PSG 처음 올때까지만 하더라도 충분히 자신감있고 라리가보단 널널한 리그앙에서 입지다지면 주전승산 있을거라 판단해서 왔음
근데 막상와보니까 어느리그를 가더라도 자기가 잘하던 유스시절이랑은 유럽성인무대는 전혀다른걸 처절하게 깨닫고 몸으로 느껴서 슬슬 자기합리화 하기시작함
이정도면 됐지 챔스우승팀에서 벤치에서 10분 15분 20분 이정도만 뛰어도 잘하고있는거다 끊임없이 자기암시 하면서 잘하고있다고 정신승리하는거임
이미 라리가에서 주전경쟁 실패하고 도태되서 지옥을맛봤기때문에 더 저럴수밖에없지
주전경쟁이라는 두려움 + 도대되서 투명인간된다는 두려움 합쳐져서 이젠 이강인 스스로도 다른팀 절대못감 저생활에 본인이 정신승리하면서 만족하기 시작했을때부터 이제는 챔스우승팀에서 벤치면 나쁘지않다 라는 스스로 정신승리의 영역이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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