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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감을 갖고 싶은거임.


현실에선 어느 가사처럼 외로운 섬 같은 존재니까.


누구도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으니

저런 키워드가 반복되는거임.


여기 들어오면 지랑 비슷한 부류의 버러진 것들이

현실에서처럼 자신을 무시하거나 경멸하지 않으니

안도감을 갖고 소속감을 느끼는거임.


근데 지들도 서로가 병신임을 알고있음.

그래서 최대한 아픈 곳을 건들지 않고

옹호해주는거지.


얘네가 바라는 수준은 대단한게 아님.

정상인처럼 살고 싶은거임.


근데 그게 어찌보면 그들에겐 너무 가혹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