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삼박자를
맞추는게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임
강도 높은 런닝을 하면 발바닥이 지면을 찍으면서
적혈구가 파괴 됨
적혈구가 파괴 되면 혈액량이 부족해져서
고중량 쇠질할때 버겁고 회복력도 떨어짐
그런데 반대로 런닝을 안하면 심폐지구력이 떨어짐
호날두는 매경기 9~11km 뛰는데 바쁠때는
한 주에 3경기 뛰기도 했잖아 이렇게 하면서
피로도 조절하고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삼박자 유지하는건 타고난 유전자도 있어야 되고
철저한 관리가 뒷받침 되어야 함
손흥민이 슈팅 퀄리티는 70% 정도는 흉내내는거 같지만
손흥민은 챔스 일찍 탈락하거나 유로파따리 뛰면서
리그에서 퍼포먼스 내는거고 호날두는 5관왕 6관왕이
목표인 선수여서 매경기 진심모드로 뜀
내가 볼때 호날두 퍼포먼스에 그나마 유사하게
근접한게 음바페임 타고난 주력은 음바페가 더 좋은거 같고
체공 시간은 호날두가 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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