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초반생~90년대 초반생
30~50대 남자들은 투니버스 세대
일본애니 보던 사람들이라서
낭만이 있고 순수함
낭만파는 낭만, 실리 양자택일에서 낭만을 선택함
요즘에 토티, 제라드, 로이스, 손흥민처럼
빅클럽 오퍼 거절하고 중소팀 우승 시키려고
발악하는 선수들 몇명 안보이잖아 다들 이강인처럼
벤치뎁히면서 허울 뿐인 영광이라도 쌓으려고 하지
손흥민이 무슨 빅클럽 오퍼냐? 트집 잡을까봐 말하는데
손흥민 이력서는 역오퍼 넣어서 빅클럽 벤치워머는
무조건 꿰찰 수 있음 경기 안뛰고는 성에 안차니까
토트넘에 머물러 있는거고 손흥민 조커 자원으로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선수임 슈팅이 넘사라
아무튼 각설하고
이강인은 일본 애니를 보면서 자란 세대가 아니여서 낭만을 모름
토티, 제라드, 로이스는 서양인인데 무슨 일본애니 타령이냐고?
서양인들도 ip 높은 일본애니는 즐겨본다 그러니까 코스프레도 하지
우리 이모부는 73년생인데 드래곤볼, 슬램덩크 알더라
일본애니 가치관
1. 무의 극을 추구함
2. 헌신적인 사랑은 당연한 것임
3. 인생 헬모드 선택하고 어려운 상황을 자초함
역경을 극복하면서 한 단계씩 성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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