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과 올해 겨울 2번의 이적시장에서 뮌헨은 김민재
잔류시킴. 그 이유는 콤파니가 현 스쿼드를 지키고 싶어했기
때문임.
그러나 이번 여름에는 상황이 바뀌어서 김민재의 이적을
허용할수 있음. 현재 김민재는 타와 우파메카노에게 밀려서
출전시간 확보에 고전하고 있기 때문임.
세리에 클럽들이 김민재의 상황을 모니터링중.
김민재는 뮌헨에서 고주급 수령중. 그 이유는 2023년에
바이아웃 조항덕분에 당시 김민재의 실제 가치보다
적은 돈으로 영입이 가능해서 연봉을 많이 챙겨준것.
돌문 슐로터백 재계약 했는데 일부 빅클럽만 바이아웃 50인가 60M에 올 여름 발동 가능함. 근데 같은 분데스라서 뮌헨은 바이아웃 발동 못시킬거라고 대부분 사람들이 예상중
그거 구라라던데
@ㅇㅇ(121.65) 올 여름 바이아웃 발동이 구라라고? 그럼 뮌헨은 올해 뮌재급 센터백 못삼
@ㅇㅇ(221.146) ㅇㅇ 올여름이 아니라 몇년후라고 정정보도 뜬듯
@ㅇㅇ(221.146) 아 쏘리 확인해봤는데 올여름부터 적용인지는 백퍼 확실하지 않은데 확실한건 계약기간 5년간 뮌헨에게 절대 바이아웃 적용 안되는건 팩트래
@ㅇㅇ(121.65) 레알, 바르샤, 맨시티 등은 바이아웃 가능한데 뮌헨은 바이아웃 발동 안될거라고 봄
@ㅇㅇ(221.146) 뮌재급이 뭔데 ㅋㅋㅋㅋㅋ개먹튀새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