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좆만한 조금 대가리 큰 고학년 초등학생이 떠오름.
이제 대가리좀 컷다고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서
그걸로 아는척좀 해보고싶고하니, 또 좆마난 지식으로 박식한척하고, 지 병신같은 우물안 개구리 지식이 세상의 이치인양
자신의 말이 무조건 정답인양 단정지음.
무조건 지말이 맞다고,또 논리적인 모습을 보여주고싶은지 최대한 논리적인척. 그래서 시발 엔터도 존나 쳐대는데 그게 딱 글 쓸줄알게된 초딩들이 하는짓.
물론 쥬니어네이버 지식만도 못한 지식수준이라 순식간에 밑천을 드러내면,그제서야 처음엔 언급조차 하지 않았던
전제들,변명들을 늘어놓으며 어떻게든 지 말을 맞추려고 노력함.
그리고 결국 아 이새끼는 말이안통하는 새끼다 라는 생각에 포기한 상대가 니잘났다 하고 무시하면,
지가 이겼다고 정신승리를 하지.
그건 사실 말이야.
다 큰 어른이 그냥 초딩들이 우겨대는걸 그래그래~하고 넘어가주는 것과 다를바가 없던다. 니가 똑똑해서 이긴게 아니야~
제발 정신좀 차리자.
이제 대가리좀 컷다고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서
그걸로 아는척좀 해보고싶고하니, 또 좆마난 지식으로 박식한척하고, 지 병신같은 우물안 개구리 지식이 세상의 이치인양
자신의 말이 무조건 정답인양 단정지음.
무조건 지말이 맞다고,또 논리적인 모습을 보여주고싶은지 최대한 논리적인척. 그래서 시발 엔터도 존나 쳐대는데 그게 딱 글 쓸줄알게된 초딩들이 하는짓.
물론 쥬니어네이버 지식만도 못한 지식수준이라 순식간에 밑천을 드러내면,그제서야 처음엔 언급조차 하지 않았던
전제들,변명들을 늘어놓으며 어떻게든 지 말을 맞추려고 노력함.
그리고 결국 아 이새끼는 말이안통하는 새끼다 라는 생각에 포기한 상대가 니잘났다 하고 무시하면,
지가 이겼다고 정신승리를 하지.
그건 사실 말이야.
다 큰 어른이 그냥 초딩들이 우겨대는걸 그래그래~하고 넘어가주는 것과 다를바가 없던다. 니가 똑똑해서 이긴게 아니야~
제발 정신좀 차리자.
하지만 자기는 논리적이 아니라고함ㅋㅋㅋㅋㅋ
퍄퍄퍄 개추드립니다
못사는 새리답게 자기를 어떻게든 더 포장하고 싶어하는 병신
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