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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은 아니지만, 내가 안 신어본 신발이 없다..


외국 명품부터 시작해서.. 나이키, 아디다스류 유명한거도 다 소장해봤고..


온갖 뻘짓은 다 해봤다.. 하지만 결국 답은 하나다.


깔끔하고, 가볍고, 편하고, 자연스러움이 최선의 선택이야...


자신을 드러내려면 신발보다 오히려 옷이 더 중요하고.. 옷이 전체 스타일을 만든다고 보면 된다.

신발은 그걸 거들뿐이거나, 간단한 포인트 정도

신발은 간단하게 옷 스타일과의 매치가 가장 중요해, 색상도 약간 중요하고..


어차피 현재 신발 판매율 보면..


나이키가 압도적으로 점유율이 높아진것도 어찌보면

이런 추세가 반영되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유행의 선두인 유럽 패션에서도 딱히 눈에 띄거나 바뀐건 전혀 없고

클래식한 신발이 자주 등장하는거 봐도 알 수 있지..


걍 신발에 집착하지 말고.. 그냥

여름엔 가볍고 시원하고 편한거 사 신고

겨울엔 따뜻한거 사 신어

이게 진리다


디자인 같은거 볼줄 모르면..

기본 라인으로 하나씩 걍 검정이나 흰색만 가도 평타 이상 치니깐 명심하고

현재 유행하는 옷 스타일을 보면.. 신발 라인은 2~4개만 가지고 있으면 다 커버 가능하기도 하구


암튼 잔소리 일수도 있겠지만, 간만에 신갤 선배가 와서 한마디 하고 가봄


그리고 신갤러라면 기본적으로... 신발의 종류와 라인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만 알고 있으면 된다고 본다

한 예로 운동화만 쳐도.. 메이커가 달라도 나오는 라인은 다 전부 똑같거나 비슷하다고 보면돼.. 그거 분류만 할줄 알면 된다.

머.. 초보라면 자주 신발 사이트를 자주 가다보면.. 딱 생김새만 봐도 딱 알수 있으니깐 걱정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