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b2df32f2d739b4&no=29bcc427bd8a77a16fb3dab004c86b6fc93372d8d41c9d0aeba5aa038f90a399b755349280f8ac88215e7a8bb37a4fdf36a6a2e9ba307cc801165a645d1807145595a04f1b67b311406af3acad3ece8e000e411379f660305f14177b17ce


신던 스타킹 페티쉬가있어서

즐톡으로 신던스타킹산다고 광고중이었는데

어떤 40대 줌마가 판다고 하는거야




집에 신던거 10개 있다길래

집에 쳐박혀있던건 개당 5천원

신고있던거 즉석에서 벗어주는거 2만원에 사기로하고

만나기로했지






약속장소에서 기다리는데

멀리서 치마에 롱패딩입은 아줌마가 보이더라고



다가가서 '저 혹시.... 스타킹....' 하니까

아네~ 맞아요 이러더라구






추우신데 일단 차로 가시죠 하고

차에 둘이앉아있는데 존나뻘쭘한거야

그래서 '아... 그.. 스타킹 벗으시면 되요...' 이랬더니




아줌마도 아... 네.. 하고

주섬주섬 살색스타킹을 벗는데

그 모습이 너무 꼴리는거야

그래서 계속 지켜보고있었는데

아줌마가

'근데 이건 왜 사는거에요?' 이러더라구



그래서

제가 여자발이랑 신던스타킹 페티쉬가 있어요... 하니까

'그럼 발로 뭐 해드리면 돈 더 주실꺼에요?' 이러길래




꼬추 10분간 밟아 주시면 5만원 드린다고했더니

아줌마가 '그거 좋네요' 이러길래

속으로 땡잡았다 생각했지




차에서 하긴 비좁으니

장소를 모텔로 옮겨서

나는 침대에 누워있고,

아줌마는 일어서서 스타킹을 벗더니

내 얼굴에 신던스타킹을 던지더라



아아.. 냄새좋아요.. 꼬추 밟아주세요... 하니까

이 아줌마가 자지를 팍 밟는데

억 소리가 나면서

부랄잡고 데굴데굴 굴렀다




야이.. 씨발..... 으윽.... 야이..... 씨 하니깐

아줌마가 '어머어머 어떡해' 하더니

그냥 냅다 나가버리더라고





이 씨발년.... 치료비 받아야되는데

돈대신 스타킹으로 달라고 할까

아니면 돈으로 달라고할까??



둘 다 안주면 고소할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