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이키 자체가 일본에서 아식스 신발 띠어다가 팔던 새끼가 만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신발에 대한 메커니즘이 좆도 없는거 같음
맥스시리즈도 그렇고 플라이니트도 그렇게 편하다해서 신어봤는데 존나 꽉끼고 불편하더라 런닝화 들도 대부분 뭔 첨단 소재 썼다는데 그냥 밑창 말랑말랑하게 해놓은게 전부임
뭐 좆디다스는 두말 할것도 없고 부스트폼인지 신개념이라는데 그것도 그냥 소재가 좋은거지 신발이랑 발에대한 매커니즘이 아예 없더라
뭐 두브랜드 올드모델들은 더 말해 입아프고
뉴발란스가 발교정 업체에서 시작한 브랜드라 그런지 착화감에 대한 노우하우가 뚜렸하고 특히 990이상 시리즈는 내가 신어봄 신발 중에 가장 편한 일상화였음
그담이 운동할때 신는 아식스 신발들
진짜 좆이키 특히 요즘 디자이너 콜라보 (콜라보랄것도 없이 기존 디자인에 디테일 조금 추가하고 원단 조금 달리하는거)
하는거 보고 코웃음만 나더라 특히
오프화이트라고 케이블타이 하나 걸어놓고 리셀가 몇10배 몇100배
지디 신발이라고 신발 까지면 새로운 마크가 나온다고 ㅋㅋㅋ무슨 ㅅㅂ 신발이 동네 문방구냐????
이젠 막 명품이랑 콜라보 한다고 신발이 몇천에서 몇억까지도 뻥튀기해서 올라가더라 리셀가격이
내 첫 브랜드신발이 초딩때 산 나이키신발이였는데 꾸준히 구매하다 요즘 셀럽놀이 하고 부터 나이키 신발 아예 안사고 있음 조던처럼 새로운 디자인을 창조하던가
진짜 좆또 근본없는 브랜드 같음 좆이키
그게 바로 명품에 대한 딜레마지. 신발이나 옷이 기능적인 면모도 있으나 육체적으로 고된것이 줄어들고 기능적으로 상향 평준화가 된 시점인 현 시대에 와선 기능적인 용도보다 디자인적인 용도가 떠오르게 되었고 디자인의 요소가 개성이 되면서 만들어진 현상임. 또한 명품이 그것의 디자인 뿐만 아닌 하나의 무형의 가치로써 대두되는데 이를 이해할 수 있는것은 인간의 고
등사고를 나타내는 하나의 지표로써, 일례로 수십가지 말을 배운 앵무새가 대회에 나가게 되었는데 이 앵무새는 사람과 대화를 할 정도로 똑똑했으나 대회에서 우승 상품인 트로피를 보고 "왜 컵에 물을 채워주지 않는거야" 라고 말했던 일이 있었지. 이는 앵무새가 트로피는 그저 "컵"이라는 용도로 생각되어지고 그 트로피의 명예나 가치의 의미를 해석하지 못했었지
너의 그 기능적인 면모를 중시하는 면에 대해선 사람의 기호에 따라 다른 것 이라고 이해할 수 있지만 너 또한 나이키나 아디다스, 타 다른 명품 브랜드를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에 대해 이해하는것이 고등사고를 지닌 인간으로써 맞는게 아닐까?
하나의 인간이 창작한 디자인에 왜 유독 우리나라사람들만 열광하고 그러는건지 이해가 잘 안감 (물론 해외도 매니아층이 있고 더 한곳도 있겠지만)왜 남이 만들어놓은 하나의 유행을 큰돈을 주면서 따라가야하는건지 모르겠어 자기자신이 그런 유행을 만들수 없다면 적어도 난 다른사람의 만들어 놓은 유행을 따라가고 싶은 마음이 없음 지디 파라노이즈 사태 경험해보면서 참 저 포스하나에 열광하는게 이해가 조금 안갔음 위에 써놨지만 아디다스 이지처럼 아예 새로운 디자인 새로운 기능성 소재를 사용함것도 아니고
요즘 좆이키 정말 마음에 안드는 이유중 하나임 셀럽놀이하는거
결국 니가 말하는 리셀 문화는 경제적인 수요에 따라 달라지는건데 결국 그 신발들이 일정한 가격선을 유지하게 된다는건 결국 그 열광하는 점에서도 한계가 있다는 점이고 맨날 신발만 보는 사람 입장에선 다 똑같은 디자인이라고 생각하지만 보통의 사람들에 있어선 나름 신발을 특이하게 신는다고 생각되어지는게 일반적이지. 또한 나이키 일반화된 기업이라고 하는데 완전 잘
못된 생각이지. 나이키가 신발에 에어를 넣었고, 수년에 걸쳐 수십가지 각도로 연구했으며 심지어 그건 아직도 계발중에 있고 최근엔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신발 사이즈(끈 조임 등), 발 건강 컨디션 등을 조절해주는 신발을 선보이고 있는데 넌 너무 하나의 사업에 맞춰 기업을 평가절하 하고있는것 아닌지
니가말하는 기능적인 기술에 투자하는건 좋다고 생각함 난 셀럽이나 유명 디자이너들이 같은 기존의 디자인에 세세한 디테일이나 원단같은거 바꾸고 기존신발에 비해 높은 발매가 그리고 엄청난 리셀가가 만들어지는걸 말하는거임 솔직히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없었던 현상이자나 조던 브랜드에서만 일어나는 현상이였는데 가장 큰 브랜드중 하나인 나이키에서 이걸 적극 활용하고 있다는게 맘에 안든다는거임
물론 자본주의시장에서 나이키같은 큰회사가 신발을 더 프리미엄화 시키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근데 저 흔히 말해서 셀럽놀이는 앞으로 계속될꺼고 다른 브랜드들도 하나둘씩 그걸 따라하고 신발 전체적인 가격이 점점 비싸지고 있다는게 문제라고 생각함
난 완전 좋은 브랜드 홍보라고 생각하는데. 나이키가 저런 브랜드 모델을 내놓음으로써 적자를 보거나 큰 이득을 당장에야 챙길 수 없을 지 몰라도 타 신발 브랜드들과 브랜드의 가치의 차이를 벌려놓았음. 나같은 경우도 오히려 이런 한정판 신발이 이쁘고 특이해서 더욱 신발질에 빠져들게 된 케이스임
돈없으면 안사도 괜찮고 돈이 있으면 사고 단순한 문제긴 한데 솔직히 조금 신발 소개해주는 유튜버들이나 저런 신발에 열광하는애들 보면 솔직히 조금 역겨움
난 요번 개인적으로 놀랐던게 지디포스때도 놀랐지만 뉴발란스992 재발매하면서 한정수량으로 가격 터무니 없이 비싸게 책정해서 풀린거 보고 조금 놀랐음 그것도 얼마안가서 매진에 뒤이어 나온 1300jp도 그렇고 리셀가는 계속 오르고 물론 뉴발이 나이키처럼 셀럽놀이 한것도 아니지만 앞으로 신발 브랜드가 점점 조금 역사성 있는 모델이나 조금 이쁜컬러링 가진 신발 계속해서 가격올리는 정책으로 나올꺼임 다른브랜드도 아니고 "나이키"가 그렇게 하니깐
앞으로 신발들이 내가 위에 써놓은 착화감이나 기능적인것보다 디자인이나 컬러링에 더 크게 신경쓸테고 계속 하나의 모델을 프리미엄화 시킬꺼임 진짜 더럽게 장사하고 있다고 생각함 나이키가
ㄹㅇ 기존 포스디자인에서 형광컬러에다가 택하나 붙은거갖고 무슨 가격이 200만원하고 그러는건 존나노이해임 ㅇㅇ (포스볼트옾화)
나이키 병신이란 소리는 안했고 뉴발이 원탑이란 소리 안했음 현재 나이키는 신발사장에서 독보적 원탑이지만 잘못된 마케팅으로 신발 본연의 기능보단 오히려 명품만들기에 열 올리는 느낌이고 뉴발은 튀지않고 꾸준히 전통 지키면서 나가는 느낌 이미지는 나이키>>>>>>>>뉴발이지만 신발 본연의 착화감 뉴발>>>>나이키란 소리임
걍 존나 한심한데 꼴에 지가 쓴 논리도 없는글이 명문이라고ㅋㅋ 힘내라 야 - dc App
신발이 기능에서 패션으로 넘어온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착화가 어쩌니 밑창이 어쩌니~~ 이지랄이노 ㅋㅋ - 프-하
애미가 사다준 신발 신고다닐듯 - dc App
좆발란스는 디자인에 발전이 없는거같은데 매번봐도 매번못생겼음 근데 디자인은 존나 사바사잖냐 마찬가지로 착화감도 존나 사바사임 난 뉴발이라고 딱히 착화감 좋은거모르겠던데;
병신 ㅋㅋ
ㅋㅋㅋㅋㅋㅋ 너야말로 신발을 너무 패션 관점에서만 들여다 보는데? 나이키는 스포츠 회사다.. 니가 말한 신발 외에 스포츠 기능성 뛰어난 혁신이 거의 매년 나온다.. 타 브랜드는 범접할 수 없어.. 이번에 마라톤때 신지말라고 한 신발만 봐도 모르겠냐? 지디포스 이런건 그냥 패션화고.. 나이키 정수는 혁신을 앞세운 스포츠 의류 신발들이지 - dc App
그냥 신발 최근에 관심있기 시작한 뉴비같네 ㅋㅋ 니가 빠는 에어포스도 원래 다 농구화에서 시작했다 - dc App
나이키 베이퍼마라톤에서 금지까지 처먹는거보면 기술력 감 안잡히나 ㅋㅋ
-틀-아님?
글 잘 썻네 댓글도 그렇고 네 생각이 단단해서 좋다
나이키 :옛날 에는 정말 좋았는데 지금은 품질 마감 셀럽놀이 문제임 아디다스 부스트품 그렇게 좋타고 못느낌 아식스 질 문제 있었어서;;; 본인이 신어본것도 있고요 뉴발 : 요새 가장 뜨고있는 브랜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