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썼던 글과 비슷하지만
나이키의 행태는 소위 말해서 신발끼리 계급 나누기를 계속 시도 하고 있는거임 "XX한정판","XX가 디자인한거"
이게 불과 몇년전까지만해도 상당히 합리적이였어
기본 모델들과 큰가격차이가 안났음은 물론이고 기껏해야 프리미엄 붙는 신발이래봐야 "조던시리즈"가 전부였음
근데 지금 신발 가격 붙이는걸 봐바
구매하기는 더 어려워지고 리셀가가 폭등 하는건 물론이고
기본 소비자가까지 더럽게 비싸지고 있어
난 솔직히 신발로 알기 이전까지 트레비스스캇이란 인물이 있는지도 몰랐어 그 사람이 디자인 했다는 신발이 나온다고 해서 어떤건지 기대했는데 ㅅㅂ 나이키 스우시 마크 꺼꾸로 하거나 원단 조금 바꿔놓은 수준 ㅋㅋㅋ
물론 내가 싫으면 안사면 그만인데
타 업체도 그대로 이런 행태를 그대로 따라해서 문제임
밑에 이지350 사고 현타 온다는 갤러 봐바
뉴발란스992 1300 같은 모델 가격오르는거 봐바
정말 똑같은 신발이야 크게 특별한게 없는데
점점 신발의 계급이 명확해지고
진짜 찍어내는 신발아니면 나이키 전략때문에 신발 가격은 계속 높아지고 있어
알만한 사람은 알겠지만 신발 공임료 엄청 싼편이야 즉 신발 하나 팔면 엄청나게 마진 남는 장사란거지
왜 나이키 놀음에 놀아나는건지 난 이해가 안간다 정말
나이키 신발을 사지 말라는게 아니라
XX한정판 XX디자인 이런 모델에 열광하고 우와 우와
거리는것좀 적당히 하라는거다
유튜버중에 X디의 신발장 그분 추천영상에 떠서 가끔보는데 대단해 보이면서도 쫌 한심하더라
나이도 잡술만큼 잡수고 영어하는거 보면 배울만큼 배운거 같은데 "2000년대 초반에 나온 XX모델 몇천만원 !!!"
신을수나 있을지 궁금한 신발 가져와서 가격측정하면서 놀던데 진짜 쫌 웃기더라 난
암턴 진짜 요즘 신발씬 돌아가는 행태 보면 웃기면서도 한편으로 슬프더라
틀
너가 신발을 너무 사랑해서 이런 글 쓰는 건 이해가 가는데 나는 이게 스니커씬이 발전하는 거 라고 생각한다 - dc App
가격이 높아지는게 스니커씬이 커지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쓴글이다 2000년대 초반처럼 진짜 가격거품을 빼고 한정판이라도 일시적으로 소량만 내놓더라도 이벤트성으로 가격 쫙 빼고 이벤트성으로 해야지 몇월발매 몇월발매예정 이젠 진짜 지겹고 식상하다 기존에 나왔던 신발들 완전 똥같이 만들어놓고 컬러만 바꿔 놓은거 왜 그렇게 열광하는건지 모르겠다 난
신발 드로우 방식이 불만이라는거야? 콜라보 제품이 가격이 높은거는 왜 불만인거야? 정가 발매가격이 그리 높은 정도가 아닌데 - dc App
니가 말하는 평범한 스니커모델인 덩크로우같은 일반 모델도 드로우방식으로 일부만 살수 있다는거 (예전엔 매장 심지어 ABC마트에서도 살수 있는게 덩크였음) 잦은 드로우이벤트도 불만이고 잦은 콜라보제품들과 그거에 열광하고 높아지는 리셀가 또 드로우 이벤트도 특이한 조건 (나이키신발을 신어야한다,의류를 입어야한다 등등) 그냥 나이키 움직임이 너무 싫음
1.뭐 덩크로우 구해볼려고 하질 않아서 모르겠다 2.잦은 콜라보는 나이키라는 기업자체의 파이가 커지는 거라고 생각함 신발좋아하는 사람도 잡고 아티스트,브랜드,컨텐츠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 같이 잡으면서 브랜드는 더 커져가는데 나이키 입장에선 안 할 이유가?? 높은 리셀가는 당연히 수요 공급에 문제임 많은 사람들이 원하지만 수량은 한정적이니까 가격은 비싸지고 3.드로우에 조건 거는건 2번에서 말한 수요 공급이 한정적이여서 가격이 비싸지는 걸 이용한 리셀러들 때문이라고 생각 그냥 냅다 드로우보다 나이키 브랜드 자체를 사랑하는 사람만 드로우하는게 의미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도 이 방식은 잘못 됐다는 생각 든다 - dc App
찐 - dc App
나이키가 쌓아 올린 커리어를 생각하면 충분히 난 가치 있어보이는데
한정판이나 콜라보제품은 어느정도 기간을 두고 진짜 찔끔찔끔해야 가치있다고 생각함 지금처럼 융단폭격식으로 발매하는건 진짜 1등회사로써 매미없는거 같음 다른회사들도 그대로쳐 따라하고
리셀가로 신발 계급나누는 너가 이상한거 같은데
ㅇㅇ 이게 맞다 가격은 중요한게 아니지 - dc App
디자인 값이고 그걸 사고싶은 사람들이 많을 수록 비싸지는거지 병 신아 ㅋㅋㅋ 너 생각이 그렇다고 남들이 신발에 열광하고 그러는거에 뭐라하지마라 ㅋㅋ 세상에는 여러 사람들이 있단다 - dc App
세상엔 여러사람이 있지만 나처럼 비난하는 사람도 존재 하는거지
그것도 ㅇㅈ~ - dc App
그것도ㅇㅈ~ 이지랄하고있네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시발아 - dc App
뭐 틀린말은 아닌데 여기서 이런말 해봤자 돌아오는말은 너무 뻔할듯싶다 ㅋㅋㅋ괜히 당첨안돼니까 열폭하는거 아니냐고. 소귀에 경읽기임
오타쿠들 피규어사는것처럼 취향임
다른건 몰겟는데 트래비스 스캇을 모르냐?
좋은글이네요. 물론 읽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스캇은 진짜 디자인이 예뻐서 그람 - dc App
신발들이 나이키가 비싸게 책정한다고 사람들이 비싸기 사가는게 아님. 아무리 이름값있어도 디자인 구데기면 안팔림. 조던 1 사틴 블랙이나 스캇 조던 33 같은거처럼. 공급과 수요의 원리라 어쩔수 없는거같음 - dc App
스캇조던은 개거품신발 ㅇㅇ
그건 니가 전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래퍼 중 한 명인 스캇도 모를 만큼 미국 문화에 무지하니까 그렇지
래퍼를 모르면 미국문화에 무지한놈이 된당께?ㅋㅋㅋ 니가 정의하는 문화가 얼마나 좁으면 시발 래퍼이름 모른다고 문화타령이 나오노ㅋㅋ 하여간 급식갤아니랄까봐
하고싶은말 이해는 함. 걸핏하면 콜라보나오고 나매 리셀충들이 이건 사야된다고 생바람 다집어넣고ㅋㅋ 예전엔 복각만 나와도 그것만으로 행복한 시절이 있었음. 근데 세상이 바뀐걸 어떡함. 인플루언서들이 이름만 빌려줘도 브랜드가치가 상승하고 나이키랑 콜라보하면 단박에 브랜드를 알릴수잇는 좋은 기회가된다. 사카이도 콜라보전에도 유명햇지만 지금같진 않앗음ㅋ
수요와 공급 그리고 너가 말한 대로 나이키의 브랜딩 전략 이 둘은 받아들일 수 밖에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