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나이키랑 마찬가지로 아식스신발 디자인 그대로 카피해서 스우쉬마크에 짝대기 하나 더해서 나이키사긴 돈없고 시장표 사긴 그런 중고딩들한테 어필 소소하게 재미봄
90년대 슬램덩크,마지막승부등 농구붐으로 핼리우스라는 나이키 에어폼 그대로 따라베꼈지만 나름 디자인적으로 꽤 독창적이고 괜찮았던 농구화 라인 만듬 그때 최고의 농구팀이였던 "연세대"농구팀도 협찬줄만큼 꽤 인기 있었음
뒤는 몰락 디자인은 여전히 나이키,아식스등 베끼기 아무 특성없는 착화감
2000년대 들어서 슬슬 국뽕 팔이로 김연아 광고모델로 내세우면서 휘트니스라인 좀 팔아먹었으나
나이키등에 밀려서 이도저도 아닌 브랜드로 남다
결국 하나남은 "국뽕팔이" "다 잘됐으면 좋겠어"라며
디자인,착화감등 신경쓰는 소비자한테 맞출생각은 전혀 안하고 한국사람이면 제발 한국제품 삽시다 라는 식의 최악의 마케팅
현재 비슷했던 브랜드인 아식스랑 비교하면 그냥 신발 기술력 부터 하늘과 땅차이로 나버렸고 이젠 모든 스포츠 신발 브랜드
하나쯤은 있는 미드솔기술력 하나 없음
그냥 개 한심한 브랜드 "프로스펙스"
물산장려운동식 마케팅 ㄹㅇ
조선인과 일본인의 차이
ㅆㅇㅈ
애초에 군납으로 큰거 아니노?
이왜념
먼 잡밥 이노 나이키 짝퉁 처럼 생겨가지고 나는 어릴때 저게 반스줄알았음 차이도 없는줄암 지금보면 반스한테 미안하네 - dc App - dc App
차라리 프로스펙스한테 군화 수주 주면 좋겠다. - dc App
prospecs가 f가 로고인것부터가
A + I = ㅏ ㅣ= æ = ㅐ 현 다ㅣ → 현대 Hyun Da I → Hyundai
현대 초창기에 수출시 외국인들에게 일제로 착각하게 하려고 스펠링 뒤에 일부러 dai로 넣은거임
너에게도 처음 부모님이 너에게 사준 메이커 신발은 ‘프로스팩스’이지않앗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