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 주인장이 대기업을 카피츄라고 하고
자기 업체가 원조인마냥 글을 달던데
뼈때리는 댓글 나옴
애초에 프로그가 우리나라 최초 중개 플랫폼도 아니고 ㅋㅋ
외부에서 보면 프로그가 스탁스의 카피캣이라고 보는게 당연
1. StockX, Goat가 기존에 자신들의 사업을 벌여가는 아이디어와 프로그 사업방식이 매우 유사한가? O
2. 번역판 스탁스라고 사람들이 생각하는가? O
3. 정품이 확인되면 정산하는 방식이 프로그 자체의 특징인가? X
> 스탁스, 고트도 정품 확인되면 정산하는 방식
4. 송장 입력 방식은 스탁스와 차별화되는가? O
@근데 스탁스는 물건 팔면 UPS의 전산망을 사용하여 쉬핑라벨을 즉시 발급해주기때문에
프로그의 송장 입력 방식은 판매자가 직접 택배 접수해야한다는점에서 스탁스보다 훨씬 뒤쳐짐.
5. 프로그는 스탁스처럼 상품 발매 전 백도어 재고 판매를 하는가? X 재고 자체가 없어보임 ㅋㅋ
6. 경매 방식이 있는가? X
입찰 방식 없는 프로그는 플라이트클럽처럼 재고도 없다
당연히 상품과 자본 회전이 느릴수밖에
심지어 상품 수취 후 검수 후 발송 방식이라 사람들이 즉시 픽업 가능한 플라이트처럼 큰 돈 지불할 이유도 전혀없음 ㅋㅋ
7. 수수료율의 부모님이 계시는가? X
그냥 순수 중개기업인데 재고도 없고 자본력도 딸리는 프로그가
무슨 배짱으로 수수료 10% 받아먹는지 모르겠다. 옥션을 모기업으로 하고있는 xxblue도 4.5% 수수료 동결했는데 ㅋㅋ
8. 거래 파기의 금전적 패널티가 있는가? X
막상 까보면 프로그는 스탁스보다 나은점이 하나도 없음.
프로그 거래파기시 패널티 없어서 거래파기된적이 몇번이고 있음.
크림이랑 xxblue도 시세 오르면 거래 파기하는 씨발새끼들때매 패널티 도입했는데 예네는 패널티도 없음.
결론. 사람들이 안쓰는데는 이유가 있는데 그것을 대기업의 횡포탓을 하고 있다. 경매 방식 없는건 진짜 레전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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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전 발광부리는 거지 뭐 저렇게라도 해야 시스템적으로나 자본력적으로나 딸리는 걸 흐려지게하고 이용자들한테 감성적으로 다가가서 충성심으로 우리꺼 이용해라 이거인듯. 지들도 억지부리는거 알걸
국내 신발리셀시장은 크림이 먹을듯 중소기업이 네이버자본 어케이기냐 ㅋㅋ - dc App
크림 검수보니까 조던구멍수도 모르더만 - 프-하
다 스탁스카피지 ㅋㅋㅋ뭔 부심이나
이미좆망... 다 크림갔지
크림에 대해서 말한거임?? - dc App
대기업 횡포에서 대기업이 크림일거같음. 엑블은 대놓고 치킨게임은 안하니 - dc App
개좃망해야지 개쓰레기업체ㅋㅋ
프로그 유일 가치는 정가품 확인해주는 정도임. 그것도 올해 버틸수있으면
코비진스가 검수하는 거 말고는 프로그 이용가치 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