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문신충 햄님들이


"와 점마 까리한데ㅋㅋ"

이지랄하면서 뛰쳐오라고 손짓하는데

이때 도망 안가고 얼타고 있으면

성큼성큼 다가오면서 니 귀속에

"벗어바라 햄 한번 신어보자"

이지랄하면서 몽골눈매로 씌익 입꼬리 올리면서 쳐다보는데

그날은 걍 맨발로 돌아갈 생각 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