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문신충 햄님들이
"와 점마 까리한데ㅋㅋ"
이지랄하면서 뛰쳐오라고 손짓하는데
이때 도망 안가고 얼타고 있으면
성큼성큼 다가오면서 니 귀속에
"벗어바라 햄 한번 신어보자"
이지랄하면서 몽골눈매로 씌익 입꼬리 올리면서 쳐다보는데
그날은 걍 맨발로 돌아갈 생각 해야된다...
"와 점마 까리한데ㅋㅋ"
이지랄하면서 뛰쳐오라고 손짓하는데
이때 도망 안가고 얼타고 있으면
성큼성큼 다가오면서 니 귀속에
"벗어바라 햄 한번 신어보자"
이지랄하면서 몽골눈매로 씌익 입꼬리 올리면서 쳐다보는데
그날은 걍 맨발로 돌아갈 생각 해야된다...
판자촌 고아
오징어듭빱이나 무라
피마원 산지 3시간만에 뺏긴거 생각나네... - dc App
니 발 몇이고?
80-90년대에는 도시에서도 실제로 빈번히 벌어지는 상황이었다
혼자 80년대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