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크모카

코즙 로얄토도 비슷한 사례인데, 솔직히 범용성 면에서 그 수요는 다크모카 못 따라옴.

많이 풀린 것 같기도 하고, 수요도 존나게 많아서 지금 상황 존나 재밌음.

응모 존나 넣었는데 다 떨어져서 정뚝떨 + 나매에서 여러 족 당첨 자랑질 => 실착러들 빡쳐서 엄한 로얄토 코즙 등 비슷한 체급 조던 패닉바이 중


2.미드 시리즈 대약진

아가리 매니아 + 근본충(물론 하이 시카코,브레드 없음) 조합이 현 아가리 매니아 조던1 시장에서 제일 많은데,

스그 미드에서 대가리 깨짐.

조던1은 자신들만의 것이고 싶은데(표면적으로는 대중화 징징거림), 일반인들 사이에서 미드 스그 개터짐.

불가촉 천민인 미드가 확 뜨니까 뭔가 배알꼴림, 지들이 살 것도 아닌데 깎아 내리기 시전함.


그러던 중에 미드 브레드 나와서 뚝배기 한 번 더 깨짐. 일반인들 사이에서 어필될 만한 신발은 아닌데

조던 좋아하는 실착러들한테는 수량 개널널하고 브레드 맛 볼 수 있는 개혜자템.


근본충들 한테는 뭔가 사고는 싶은데 미드를 사자니 자존심이 허락 안 함, 가죽질이 어쩌고 저쩌고 되도않는 트집 잡으면서

안 살 명분만드는 중. 사실은 존나 사고 싶음.



결론 => 내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