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페에서 크림에서 350주고산 스캇 신고 아메리카노 쫩쫩 빨고있었는데

키 좆만하고 바가지머리에 얼굴은 여드름양식중인 좆고딩새끼가 와서는

"와...형 이거 조던 스캇 아니에요?"


"ㅇ..어? 왜ㅋㅋ멋지냐?ㅋㅋ"


이러니까 옆에있던  좆돼지 친구새끼가


"야ㅋㅋ당연히 짝퉁이겠지ㅋㅋ이거 300넘지않어?ㅋㅋ"

"아ㅋㅋ ㄹㅇ어디서 짝퉁을 당당하게 신놐ㅋ"


이러니까 순간 대가리 뜨끈해지고 존나 빡지더라

아니 씨발 300넘게 주고 산건데 짭취급을해?

순간 빡쳐서 들고있던 아메리카노 좆돼지새끼한테 던지고

바가지새끼는 뺨 ㅈㄴ쎄게때림

주위사람들 전부 나 쳐다보고 카페 여자알바생이 다급하게 와서 무슨일이냐 묻더라

그래서 나는 차분하게 상황설명함


"아니 ㅆ발 제가 그..제가 ㅈ..조던 스캇..어? 혹시 조던스캇아세요? 이게 ㅈㄴㅂ..비..비싼거거든요ㅋㅋ 제가 이걸 크림에서 350만원을 주고사..았는데..어....그게 얘네들이 짝퉁이라고 하잖아..요? 그...그래서 ㅎ..혼내줬어요 헤헤"


그랬더니 여자알바생년이 ㅈㄴ경멸하듯이 쳐다보면서

"네??"

하 씨발 신발의 ㅅ자도 모르는년이랑 무슨대화를 하냐 싶어서 테이블 엎고 멋지게 카페 나왔다

카페에서 나오는데 누가 신고라도했는지 경찰이 와서 잠깐 서에좀 가자더라?

난 차에타있고 경찰한명이 카페에서 사태파악좀 하는동안 기다리고있었는데 옆으로 벤츠 한대가 딱 멈추더라고

그러고 안에서 키187정도 되보이는 기생오라비같은새끼가 내리더니 나랑 같은 스캇을 신고있더라

그러자 아까 참교육한 좆고딩2명이랑 여자알바생이 다가가더니


"와아아아 이거 조던 스캇 아니에요? 이거 비싸지않아요?"

"아ㅎㅎ정품아니고 중국에있는 친구가 가품보내준거야"


나는 속으로 ㅋㅋㅋㅋㅋ짝퉁이나 신는 개븅신새끼ㅋㅋㅋㅋ
이러고있는데

주위반응이 내생각이랑 다르더나


"와 형 정품인줄ㄹㅇ 저도 하나 구해주면안되요?"

여 : "너무 멋있으세요ㅎ 저...혹시 번호좀 주실수있나요?"

아니ㅋㅋ나는 정품신는데 저딴 짭바리새끼가 뭐가좋다는거임


경찰한명이 돌아와서 슬슬 경찰서로 출발하고 짭신는새끼도 지 차에 다시 타서 가는데

나는 정품에 경찰차타고가고 점마는 짝퉁에 벤츠타고가는 모습을보니 갑자기 눈물이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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