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쯤 갔는데 줄 서고 사서 나오니 5시 15분이었다 에미씨벌
밖에까지 줄 쫙 서있었고
대한민국에 있는 사카이란 사카이는 어제 다 본거 같음
드코 그대로 입고가니 좀 쪽팔린 것도 있었고
나랑 상의 하의 심지어 드코아닌 바지 양말까지 같은새끼
안에서 줄서면서 마주쳤는데 기분 상당히 좆같았음
물론 그놈도 그랬겠지만..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은 ㅈㄴ 신기하게 쳐다보고
니그로들도 지나가면서 what the hell they doing 이딴소리 하고있고
아무튼 이렇게 당첨된거 사는것도 오래 기다리면서 살 줄은 몰랐다.
나는 지방 촌놈이어서 어쩔수없이 주말 수령했지만
근처 사는애들은 평일에 가는게 낫다싶더라
신발자체는 그냥 무난의 끝임
이게 68만원? 쳐돌은게 확실
브롱하네요
퇴근하고평일에가야함ㅇㅇ
좆나이쁘다 갠적으로 요즘신발중 젤나음
신발도 무난한게 아니라 걍 존나 투머치한 느낌인데ㅋㅋㅋ 신발에 이목끌수있는 개지랄은 다 해놨네. - dc App
게이는 그.. 사카이 모르노..?
사카이고 자시고 씨발 나는 투머치하다니깐요. 역시 사카이입니다. 이지랄하면서 신어야되나 - dc App
ㄷㄴㅅ - dc App
바로 팔아라 더 떨어진다 - dc App
나도 주말에갔다가 한시간인가한시간인가 반기다려서 여자친구삐짐 ㅠ
니그로라고 장난으로라도 하는 너의 인성 참 뭐같다 안경재비인 너랑 같은옷입은 새기는 죽고싶었을거다 말투부터 ㅈㄴ 너랑 어울리기싫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