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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쯤 갔는데 줄 서고 사서 나오니 5시 15분이었다 에미씨벌
밖에까지 줄 쫙 서있었고
대한민국에 있는 사카이란 사카이는 어제 다 본거 같음
드코 그대로 입고가니 좀 쪽팔린 것도 있었고
나랑 상의 하의 심지어 드코아닌 바지 양말까지 같은새끼
안에서 줄서면서 마주쳤는데 기분 상당히 좆같았음
물론 그놈도 그랬겠지만..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은 ㅈㄴ 신기하게 쳐다보고
니그로들도 지나가면서 what the hell they doing 이딴소리 하고있고
아무튼 이렇게 당첨된거 사는것도 오래 기다리면서 살 줄은 몰랐다.
나는 지방 촌놈이어서 어쩔수없이 주말 수령했지만
근처 사는애들은 평일에 가는게 낫다싶더라
신발자체는 그냥 무난의 끝임
이게 68만원? 쳐돌은게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