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 사는 애들은 찐 하나 살 돈으로 짭 하나 구매하고 남은돈 부모님 노후자금 마련해주는 아주 착한 효자임

하지만?

찐 구매하는 애들은 몇백 들여서 신발사고 하루죙일 폰+컴퓨터로 나매가서 “브롱하네요”
이지랄 하고, 신갤와서는 짭사는 효자게이들 욕박고 부들부들거리는거 밖에 못함 ㅋㅋㅋ 부모가 올마나 한심하게 쳐다보겠음??

딱봐도 이런애들 부모님 신발보면 한 10년전에 시장통에서 산 보세 다 낡아가는데 새거 한 켤레도 안사주고 본인들은 원가 몇 만짜리 수백에 호갱짓 해서 신고다님ㅋㅋㅋㅋ

느그들도 짭사서 남는돈으로 부모한테 효도해라
혹시나 모르지 아들내미가 부모한테 헌신하는 모습을 보고
이쁜 보지 소개시켜주거나, 숨겨진 재산이나 땅을 물려줄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