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셀 마켓에서 웃돈 주고 '개인 소장품' 구매해 놓고 정품이랍시고 무슨 도덕적 우월감 느끼는건 진짜 대가리 모자라다고 광고하는 꼴인 거지
시중에 언제나 판매 중인 물건도 아니고 한정판이라 회사 입장에선 재고 한번 털고나면 그냥 끝인 물건인데 사고방식이 어떻길래 정품 부심이 튀어나오는 건지 모르겠다
항상 판매 중인 물건일 때 더 저렴한 가품 유혹에 안 넘어가고 정품을 구입했을 때나 도덕성이 성립하는 거지
이거는 뭐 개인 한테 눈탱이 처맞고 구매한게 아니니까 부도덕하다 이말인 거냐? 도대체가 ㅋㅋㅋㅋ
이 경우에는 다른 것도 아니고 또 신발인데 ㅋㅋ 이거 엄연히 소모품이다
짭을 사는 근본적인 이유가 신으려고 사는 거지 누구들 처럼 집구석에 고이 모셔 놓으려고 사는게 아니잖아?
그리고 품질이 그렇게 열성적으로 수집할 만한 가치가 있는 수준이냐? 나는 이게 제일 납득이 안 가더라
정말 거품만 잔뜩 끼어서 가격이 미쳐 돌아가는 것 뿐인데 거기에 더 과도한 의미를 부여하는 인간들이나 집구석에 모셔 놓고 '수집가'랍시고 자위질 하는 거지
이런 븅쉰짓을 공감하기 힘든 사람들 중에서 특히나 신발을 직접 신기 위해 소유하려는 사람들은 결국 짭퉁 사는 것 이외에 대안이 없다
진짜 50만원 100만원 하는 신발 신고 돌아다니는게 정상이라고 보냐?
이게 정상으로 보이면 경제력이랑 관계 없이 그저 현실 감각 떨어지는 지진아인 거다 ㅋㅋ
그런데 왜 느그들 비합리적인 취향이랑 비합리적인 소비 생활을 존중하라고 강요하는 것도 모자라서는 이제는 도덕적 우월감 까지 누리려고 하느냐 이말임
제에발 죽닥치고 가만히 좀 있자
ㄹㅇ 틀린말이 없노
개소리를 구구절절 했네
니 말이 다~~ 맞다
찐충이들 맨날 현실 짚어주면 아무튼 개소리임 거리는 패턴은 변하질 않노 ㅋㅋ
짭 열심히 신고다녀라 진짜 존경한다
진짜 모자란 새끼들 아니랄까봐 짭 옹호하는거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없어서 짭신는거밖에 더되냐 근데 ;
속이뻥
??????????????????
와 진심으로 이런글 쓰는 새끼가 있네
얘초나좌임?
놀랍노 이젠...
ㅋㅋㅋㅋㅋㅋ두번째문단에서 걍 내렸다
그렇게까지 짭이 신고 싶나 ㅋㅋ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