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아들이 몇명 보였음 초등학교 3학년때 골프동이리를 했는데 내가 6학년 자폐아앞에서 실수로 골프공 떨궜다고 주먹으로 얼굴얻어맞고 코피남 근데 아무처벌도 안받음 그리고 나만보면 눈깔뒤집고 쫓아와서 1년동안 도망만다녔음 ㅅㅂㅅㅂ 그리고 초등학교 

5학년때 한살어린 자폐아가 또있었는데 기침했더니 갑자기 책상 고정하는 나사못가지고 쫓아옴… (그와중에 그걸 어케뺐는지는 모름)진짜 존나 무서웠던게 그새끼가 전부터 연필로 눈찌르러다니고 그래서 필사적으로 도망침.. 근데 내가 달리기가 ㅈㄴ느려서 잡히고 나사못으로 얼굴 5센치정도 긁힘… 역시 걔도 아무일없이 넘어감 

그리고 중학교 1학년땐가 2학년땐가 또 같은반에 자폐아가 있었는데 걔는 수업도중에 자리에서 배변활동하는애였음 어쨋든 내 친구가 그날 단톡에 걔 욕을했고 나는 그래도 그건 아닌것같다고 충고까지 했는데 그안에있던 정신이상자새키가 그거 캡쳐해서 담임한테 보내고 결국 걔 부모한테까지 연락가서 학폭위까지 끌려감심지어 나는 내친구 말리기까지했는데.. 

암튼 죽을때까지 이해가 안될것같은게 있는데 지능도 딸리는것들이 뭘배우겠다고 학교까지 쳐와서 피해를주고 우리는 그 피해를 당연하게 받아야함? 몸이 불편한사람이 같은반이였으면 동정도 해주고 최대한 도와주려고 노력은 했을텐데 자폐아는 진짜 모르겠음… 암튼 이거 쓰는 이유는 오늘 영화보고오는데 자폐아 한명이 바닥에서 구르는거보고 엄한 직원이랑 주변사람들 피해보는것같아서 쓴다..(지콜라 엎어서 내 코퍼덩크 더러워짐)제발 자폐 부모분들은 의미없는짓하면서 피해주지말고 포기해라 ㅈ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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