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리인가 거기 브랜드 사고 좋아하시더라고 신고싶었다면서
근데 오늘보다 신발이 크다고 동생 준다네 왜 교환 안했냐니까 빨리 신고다니고 싶었대 ㅋㅋ 시무룩해 하는게 눈에 보임
  한동안 이 신발 이쁘지 않아? 하면서 노래를 불렀어가지고 그냥 맞는 사이즈로 하나 주문해 드렸다 얼른 주고싶네
여자들은 나이가 들어도 소녀감성이 있는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