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손목 걸고 이야기하는데

이건 진짜 묵혀라 ㅋㅋ

수량이 sb 중에서도 뒤진 편이니까


이게 어느정도냐 묻는다면

근본맛은 낸 상징성과 작년 이맘때 출시되서

나매 아재들의 호들갑과 마음 흔들었던 페이턴트 브레드를

예로 들어보자

미국 꽤 큰 스니커 이슈 사이트에서

통계를 낸 게 아래 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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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100%의 확실성은 없지만 나이키 홈그라운드인 USA에서

63000pair = 20%

최소 315000 pair정도 물량이 생산되었단 것이지만

사실 거래량으로 따졌을땐 글에 나와있듯 31.5만~45만이니

실질적으론 40만 pair 이상이 생산되었음

이 당시 외국 렉카놈들의 루머 유언비어성일 수도 있는 통계가 
50만이었으니

머릿수 많고 짬 많이먹은 커뮤니티가 더 정확하겠지?



그리고 우리나라의 유일한 통계인 플랫폼 거래량 ㅋㅋ


페이턴트 브레드는 12월 국내 발매 후

해외랑 시세벽이 생겨서

국내 업자들이 엄청 쓸어다가 던진 적이 있었기에

다른 제품들에 비해 노거래 김장 숫자도 적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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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드아웃과 기타 렉카사이트(중고 마켓, 네이버 스토어) 까지 

다 합쳐서

낭낭하게 최대 4만 정도로 계산해볼 수 있다

그러나 이건 거래수고 발매 수가 아니겠지?

자전거래, 발매후 매물 거래를 잘라먹고 본다면
2만5천~3만정도 일 것이다

결론적으로 국내엔 라플 드로우 제품 기준

나이키 총 생산량의 10%이하

5~8%가 수입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것도 작년엔 동탄 맘카페에서도 라플을 꼬박꼬박 넣을 정도로 미친듯한 나이키 리셀 붐이었기에

nike kr측에서도 이를 알고 더 발주 요청 넣었을 것이란 가능성도 충분하지만 배제한다)

그리고 본론으로 돌아와서 오늘 발매된 이 SANDY

이하 부활한 ebay 덩크는

최대 7k, 최소 2k pair의 루머가 떠돈다
사실 해외 정보론 7k까지 본 적이 없으나
국내 루머가 7k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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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적절한 타협선으로 5k를 잡고 계산했을 때

국내 재고 수는 250~ 400pair 정도가 된다

나매 스니커하우스 가입했을 놈들은 봤겠지만

실제로 시카고, 파우더 블루 같은 만단위의 재고가 펼쳐졌을 때는

하루 종일 당첨 인증으로 카페가 도배가 된다 ㅋㅋ

그러나 오늘은?

10시 15분 드로우 이후 수십개 글 정도를 지나치면

오후엔 당첨글이 보이지도 않는다

7천족이면 많은 것 아니냐?

왜 호들갑이냐?

국내서 근본 덩크로 평가받는 sb시카고와 쑥갓,

홍대나 이태원 익선동같은 핫플에 가면 가끔 한명씩은 보이는
존재인데

얘들의 거래량은 2천~4천가량이다

물론 이놈들은 피규어마냥 팔고 사는 아조씨들이 많으니

실제 매물수는 더 적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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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당첨된 니네들 수량 존나 적다

나도 갖고싶다

해외수량도 존나 적고 상징성도 높으니까 묵혀라

던질거면 나한테 던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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