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운동화만 두켤레여서 뭔가나도 패션화같은거 하나 사서 신거싶은 마음에 어제 엄마졸라서 나이키 매장 들렀는데
조던 쪽 기웃거리니까 직원이 '손님 이건 농구화라서 밑창 금방닳아요' 이러는거임
근데 그걸 누가모름 알면서도 신고싶으니까 한번 본거지...
약간 말투가 기분나빳음. 내가 옷차림이 별로여서 이런거 안어울린다고 생각하나 이생각도 들고

근데 결국 조던은 못사고 검정색 런닝화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