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빨간색 표시한 새끼들은 개병신이다(빠른배송 한마리 빼고)
시세보는 법이라 했는데 뭐 거창한 것도 아니고 걍 추세를 보라는거임 저 빨간 새끼들땜에 올라가던게 꺾이는거 보이냐?
저게 한두번 더 나타나면 저 상품 기준으로 55 선은 걍 뚫리는거임
다행히 다른 새끼들이 나중에 금방 쭉 올려줘서 61까지 간거고 그 다음 어떻게 가느냐에 따라 65 or 55는 순식간이다
니가 뭐 존나 급전 필요한거 아니잖아 좀 기다려라
시간은 구매자편이라 하는데 절대아님 판매자들끼리 서로 입찰확인하면서 가격 맞추고 뻐기면 판매자가 이긴다
3줄요약 거리는 난독증들을 위해서 결론 간단히 하면
신발팔때 즉시판매 처누르지 말고 판매입찰에서 다른애들이 얼마에 올렸는지 체크해라. 구매입찰은 걍 보지마셈
61에 누가 매입하는 느낌인디
그니까 업자들마저도 61이 개이득이라 생각하고 매입하는건데 그 아래로 파는건 개병신 인증하는거지
그러게 더 매입하지 그랬어 ㅇㅇ..
그럼 뭐 사는 쪽도 떨어질 때까지 버티거나 아예 포기하거나 하겠지 이러나저러나 끈기있는 쪽이 이기는 싸움이긴 하네
스캇 팬텀이 아무리 별로인 제품이라 해도 기본수요가 많아서 이경우는 버티면 이김
255 사이즈는 왜캐 싸냐 ㅜㅜ 발 작은게 한스럽네
싸면 좋은거아님??
고추가 작잖아
안팔리는건 계속안팔림 ㅇㅇ 안고뒤질거 아니면 가격 내릴수밖에 없음
수요 꾸준한 거 한정으로 말하는거임
진짜 빨리 팔려고 최저가 계속 낮추는 새끼들은 급전 필요한게 아니라면 지능이 낮은새끼들임
애초에 스니커로 돈을 벌수는 있음??
되팔램련들 만원이만원에 눈뒤집히는거 보소 ㅋㅋ 저런거 쳐보고 있을시간에 공부해서 연봉올리는게 돈 더벌듯 ㅋㅋ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자리 충분. 트와이스 역대 최대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81명이었는데, 얼마전 윤하 연말콘은 21,71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 다 좋아.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 4집도 들으면 좋고. 안와도 들어봐. 전부 명반이야. "평생 남는 경험" 남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