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짜 오래전에 산 미드 폴른.
참 자주 신고 다녔다.
흰색과 검정에 노랑이근 빨강이든 같이 들어가면
국밥인듯.
2. 조던 11 citrus
아내가 넘 좋아함.
여자용이니까 여자여자한 스타일의 여자들이
많이들 신고 다니는거 같다.
3. 조던11 레전드 블루.
citrus란 같이 신으면 기냥 커플신 되는거임.
여름에 테니스 칠때 신고다녔음.
4. 조던 11 72-10
틀딱이기 때문에(물리적으로)
조던 11에 대한 로망이 존나게 있음.
이거 살때 명동에서 흑형 한명이 내 앞에서
딱 사려고 하는데 흑형 사이즈가 275라 해서
내가 280딱 하나 남은거 먼저 삼.
흑형은 그 자리에서 다른 11 사더라구.
흑형보다 커다란 사이즈가 하나라도 있다는 것에
자존감을 채웁니다.
5. 조던1 cherrywood.
시골에 집이 하나 있는데 여기에
빨간 개복숭아 나무가 있어서
색깔 맞춰봄.
6. 조던 11 ie bred
매쉬 소재라 그런지 조오오옷나 편함.
7. 걸레
이름답게 참 어디에나 어울리기도 하고
부담없어서 오지게 신고 다님.
8. 포스들.
범걸래보다 더한 걸레가 있다면
포스가 아닐까? 하지만 스테디함으로
걸레에서 클래식의 반열에 오른듯.
항상 올백 하나랑 커피색으로 변해버린
2개 정도는 신발장에 가지고 있는 신발.
9. 아내가 산거라 이름 모름.
근데 이쁘긴 해.
아내는 덩크는 발 뒤꿈치가 아프다고
졸라 싫어한다. 근데 조던은 괜찮은가봐.
좋아하네.
10. 아식스 젤 래졸루션8
아식스의 테니스화 라인중 최고 인기라인 탑2 중에 하나.
인기 1등은 코트 노박FF 라는 신발이다.
핑크색은 울나라 프로선수
구연우 라는 선수를 위해 만들어진 신발인데
너무 인기가 많아서 외국에서 울나라에서만
발매된 이 신발을 직구로 주문한다.
회색은 전 세계랭킹 1위 시비옹테크 라는 여자선수의
신발임.
11. 미드 리버스 브래드
강백호 신발인줄 알았는데....
사고보니 아니래.
어휴 병신 틀딱새끼.
12. 조던1 craft white and phantom
편해서 자주 신기는 하는데
이게 포스랑 크게 다르지 않은거 같아.
평범 그 자체.
13. 조던 delta 4.
테니스는 하드 클레이 잔디 케미칼로 4가지 코트가 있다.
하드는 젤 관리하기도 쉽고, 공도 잘 튀지만
오래 뛰면 무릎이랑 발목이 아작난다.
그래서 반드시 쿠션이 좋은 신발을 신음.
그리고 좌우 급격한 이동이 잦아서
신발바닥 사망 시간이 빠르다.
현재 많은 테니스 동호인들이 농구화를 신는 이유임.
테니스화의 기술력과 농구화의 기술력이
말도 안되게 차이나거든.
단, 잔디랑 클레이 코트용 신발은 일반적인 테니스
신발 라인들이 더 잘 만든다.
14. 얼마전에 산 조던5.
이쁘긴 해...
아 이미지 제한 걸렸네.
찍 쌈.
신발들 더 있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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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초밥 달린 흰색 카니발임?
말리부 입니다....
아재추
틀딱추
아재 행복추
아재 여유로움 추 - dc App
미드 브레스 브레드 저거 이쁘다
나메 틀딱들은 보자마자 존나 역하고 추한데 이 틀딱은 훈훈하노. 뭔 차이지?
나매아재는 허영심 그득해서 그 구린내가 글에서 나는데 이사람은 그냥 자기 좋아하는 거 사고 신어서?
근본없이 맞춤법 틀리거나 단어 뜻 모르는 등 못배운 냄새 나는 니들이 역하고 추한거지
1번 보고 스크롤 내림 - dc App
좋다
이 아재 웃겨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중간에 껄룩이 머임?? 산책가능한 냥인가여?? 신발들을 다 전투용으로 쓰시는거 같네요
멋지네 옷도잘입고
나무에 아주메
행복추
아내 이쁘냐?
ㅋㅋㅋ내눈엔 이쁘지
근본없는 싸구려들만 나열해놨네
아재 돈 많네
키몇임 한80초반으로 보이는데
180.몇인데 나이먹으니 줄어든다... - dc App
시카고는 왜 안삼
조거에 조던은 비추
나이쳐먹고 키높이 깔창은 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