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동안 신발질 하면서 거쳐갔던 놈들 중 인상깊던 신발 위주로 올려봄
2019년 신발에 좆도 관심없을때 한눈에 꽃혀서 신발질 시작한 계기. 지금은 처분
한창 조던에 꽃혀서 별 병신같은 컬러링도 다 쳐사던 시기. 이 새끼 말고도 쓰레기조던들만 10개 넘게 사고 팔았음.
잘 신었는데 식당에 벗어놨다가 도둑맞은 새끼(실화). 3개월 정도밖에 못 신음
유행하기 3년전에 신던 야스히로. 지금은 팜
대충 이지들. 350이랑 500도 많았는데 다 팜. 2020년
대충 돈지랄들
유일하게 요즘도 손 가는 조던. 2021년 사서 지금까지 잘 신는중
짱깨 재벌 친구한테 빌려서 한달 신은 새끼. 이쁘긴 존나 이쁘다
젤 정신나갔던 시절 2022년. 현재는 70프로 이상 정리한 상태. 스캇도 결국 실착 한번 못하고 리셀함
그래도 이새끼는 남아있다
요즘 많이 신는 새끼들. 별별 조던 이지 모아봤자 신는건 한정되어 있다는 걸 깨달음.
퍼플 이쁘댜
별에 별 조던 다 사봤는데 실착은 코트퍼플을 젤 많이함 ㅆㅅㅌㅊ
키코 코스타디노브 x 캠퍼 청키 로퍼
첫번째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