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옵시디언
딱히 크게 이쁜지 모르겠음(근데 많이들 좋아하대)
UNC 신는 맛 안날것같아 구미가 안당김
다만 스타일링 자체는 가장 무난하게 가능한 모델이라 인기가 납득은 감
유블
다 좋은데 어째서 아웃솔 색깔만 쨍하게 뽑은건지 이해가 안간다 저것만 빼면 완벽할텐데
뭐 사람들이 밑창까지 굳이 신경쓰겠냐만
UNC OG 2015
내 최애... 아끼는 신발인데 그만큼 많이 신을라고 이거에 맞춰서 옷도 꽤 샀드랬지(깔맞춤 하기 꽤 힘들다... 청자켓, 회색 계열 필수임)
현재로선 가장 근본에 가까운, 정말 UNC중 UNC가 아닌가싶다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는 원조 UNC
옛날 UNC는 컬러감이 좀 더 파우더느낌으로 뽀송뽀송했는데
요즘 UNC는 대체적으로 뽀득뽀득한거같음
옾화
내 입맛이 어찌되었든 요즘 UNC 갑중 갑은 이거겠지
가격으로나 디자인으로나
근데 신고싶단 생각은 크게 안나서 관심 안둠
모든것의 시작이었던 조던의 대학시절 컨버스 농구화
근데 이게 모델명이 뭐였더라?
후에 이렇게 부활했다(2 끼워팔기로... 기분탓일진 모르겠다만 끼워팔기성 세트엔 10중 8,9 항상 2가 자주 걸리는듯한 느낌. 그 정도로 인기가 없나?...) 그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컨버스가 나이키한테 흡수당해 졸지에 자회사가 되었으니 가능했던 부활...
조던이 직접 관여했고(사실 이 컬러웨이의 시작부터가 조던이 직접 자기 대학교인 노스 캐롤라이나 색의 조던이 갖고싶디고 건의한거였으니 당연한걸지도) 박스에 사인도 일일히 해서 돌린거 보면 UNC에 애정이 크긴 큰가봄
꼭 인기때문에 꾸준히 나오는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됨

참 UNC 컬러웨이가 다양한 시리즈로 나왔다만(심지어 조던 말고 덩크같은 다른 신발로도)
역시 UNC하면 조던1인것같다
쓰다보니까 이래저래 빼먹은것도 있을것같은데
이건 내 기준으로 완벽한 UNC는 아닌듯해 제외했음
난 처음 이걸 보곤 닌텐도 스위치 콜라본가 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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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옵시디언 왜 인기인지 몰겟
그냥 취향차이지 뭐.. 난 검흰 조합 싫어하는건 아닌데 검정색이 메인이면 좀 싫어하는 편이거든?(그래서 범고래, 블랙토 아예 쳐다도 안봄) 옵시디언이 검흰은 아니지만 좀 가깝다 느껴져서 뭐 그닥 - dc App
og있으면 다른거 관심없을만함
아 그래서 딱히 딴게 안땡기는건가.... 내가 뭐 완전 근본파는 아닌데 약간 좀 그런끼가 없진않음 - dc App
정리감사 - dc App
조던이 직접 신은 파리사진 뽕 오지게 차네ㅋㅋㅋㅋ
곧나오는 unc토는 어떠냐
og 씹근본
이 시리즈 좋다 다음은 빨간계열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