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야스히로 좆본가서 산 피터슨 웨인 

신어본 결과 비싸다고

착화감이 좋가거나 내구성이 좋은걸 1도 못느끼고 있음


항상 블레이키 사고 싶었는게 현지선 매물을 못구해서 못사고

딴걸 샀는데

이제 일본 갈일 당분간 없고 그걸 시발 정가주고 또 사기에도 아까운데

그렇다고 두개 중고를 처분하고 블레이키를 사자니 또 일본가서 발품뜀게 좆같이 싫고

유행도 이미 끝물까지 온거같고

퀄 브랜드 착화감을 보고 사는게아니라 걍 블레이키 디자인이 이쁜거라면

짭을 사 신을까 생각중 ㅅㅂ

이런 고민하는 내가 싫은데

걍 짭쟁이들 흔한 합리화 과정이냐?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