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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피 가죽소재하고 미드솔 사이 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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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창 투명 플라스틱 소재의 색상이 차이나게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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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포의 아일렛 눈에 바로 보이는데 삐딱하게 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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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위에 문양 삐딱하게 페인팅됨 



akmall에서는 잘 안 사서 처음 반품하는 건데 불량은 반품 신청이 바로 되는 게 아니라 고객센터 문의하기로 넘어가더라.

뭐, 판매자하고 배송비 분쟁 안 만들려고 하자 내용 확인해서 접수하려는 거라고 좋게 생각하면 그렇기는 한데

솔직히 어이없네 어지간한 데는 바로 접수되고 빨리 처리되는데.. 화욜에서야 고객센터에서 확인하고 접수되는 데만 며칠 걸릴 거 아니냐.

악몰은 정말 악몰이네.  카드캐시백 때문에 이번에 사봤는데 악몰은 앞으로도 계속 이용 안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