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까지는 이것 저것 많이 사고 신었는데.
요즘 자차 타고 출근하고, 사무실에서 슬리퍼신고. 혼자 차 타고 퇴근하고.
사실상 신발 보여주는 맛이 없으니까 신발 구매 욕구가 사라짐.
차라리 옷을 사면 샀지. 근데 옷도 ㅅㅂ 맨날 아재들만 있거나 남자친구 있는 여자들밖에 없어서 의미 없음.
대학생때까지는 이것 저것 많이 사고 신었는데.
요즘 자차 타고 출근하고, 사무실에서 슬리퍼신고. 혼자 차 타고 퇴근하고.
사실상 신발 보여주는 맛이 없으니까 신발 구매 욕구가 사라짐.
차라리 옷을 사면 샀지. 근데 옷도 ㅅㅂ 맨날 아재들만 있거나 남자친구 있는 여자들밖에 없어서 의미 없음.
그러다가 오히려 이제야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 신발 찾게됨 보여주는것보다 내가좋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