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무지랭이였다가
최근에 넷플 드라마를 보고(아틀란타)
관심이 생겨 신발을 고민고민하다 사봄
여기 게이들이 추천해준 젤 벤쳐6
99,000₩ (오프매장)
내 조건은 이거였음
- 하루 1만보 이상 걸음
- 키 커서 키높이 부담스러움
- 사무직 화려한거는 부담스러움
홍대매장 둘러봤는데 추천 많이 해준 젤8은 찾아보기 힘들다드라
260 삼
콜테즈는 265신었는데
아식스는 260이 딱이네
컬러 무난 따뜻한 크림색.
일단 쥰나 편하다
신고 벗을때 스무스하게 들어가고나옴.
이 정도면 뒷굽도 부담스럽지 않은편
옆에 뉴발보니까 무슨 하이힐더만 -ㅅ-
그런거 신다 접질리면 발목 아작나지 않나?
일주일 주구장창 신어봄
기능상 단점이 없음 가성비 좋고
여기 게이들은 원체 눈이 높아서 고깝게 볼지도 모르지만ㅋㅋ
진한 주황색이 포인트로 들어갔는데 없었으면 더 좋았을거 가틈... 뒤축에 있는 고리끈 같은 것도 없었으면... 좋았을듯. 디자인적 잉여? 가튼거 극혐하는 체질이라
유산소 좋아하는 형들 일상화 찾으면 추천임. 이거 말고도 아식스 다 편하고 합리적 가격이더라 . 근데 내구성은 모르겠음 . ㅋㅋ 십마넌도 안 되는 신발인데 멀 바라겠냐만...
아직까지 지하철에서는 한 번도 못본듯 ... 좀 비주류인가
그리고. 매장에서 직원 설명 듣는데 왜캐 ㅈ도 모르는 직원들이 많음? 최소한 나무위키 정돈 보고 팔아야 되는거 아닌가... 아식스가 일본건가요 물어보는데 핸드폰 꺼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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