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깔맞춤 안되는 운동화만 신고다니는 중인데
발이 불편한건 못참겠다
시간지나고보니 쿠셔닝의 기술력보단 발등과 발볼이 균형있게 편한게 최고더라고
4E신발 구하기 쉽지 않은 한국이라 더..
위 신발은 4년전쯤 풀린건데 15년전보다 싼 재질 쓴게 티가 너무 날정도로 가벼워서 안삼.
가죽제품인데 너무 가벼우니 비닐 레쟈같아서..
지금 생각하면 가벼운게 goat땡인데...
p.s. 원래 뉴발이 미국에서 인기 있던 이유가 대부분의 신발이 다양한 발볼에 맞춰 나와서였는데, 15년전쯤 국내 어수룩하게 상륙할때 그냥 일반적인 발볼만 통일해서 들어오기 시작함.
뉴발 인기 탄것도 셀럽들에 의해 유명해진거지..
그러다보니 편한 신발의 대명사 뉴발이.. 어느순간 틀딱감성으로 비싸게 신는 이미지가 되버림
시발 이나라는 뭐든 실용성보단 남들 눈만 의식하며 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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