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는 호보(부랑자)나 병신 힙스터 스타일이라고 개극혐하는게 꽉끈인데
오로지 한국에서만 꽉끈이 무슨 국룰처럼 여겨지는게 진짜 너무 신기하네.

반스와 뉴발란스와 나이키의 나라 미국은 오히려 신발끈을 풀어헤쳐서 여유롭게 신고 다녀.

평소에는 여유롭게 풀고 다니다가 운동할때나 뛸때만 당겨서 묶어준다.

일본에서도 꽉끈은 30년전 하라주쿠 로커들이나 하던 유행이라고 개극혐함.

발등 좀 두꺼워 보이면 누가 도끼 들고 와서 찍기라도 하냐?

뭔 놈의 꽉끈이 이쁘다고 급식들부터 대학생들까지 죄다 삐삐 롱스타킹 신발을 신고 있나.


하여간 주우재나 핏더사이즈 짱구대디같은 국룰러들이 한국 패션 다 망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