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패션 관심없고
여자랑 게임에만 관심있었음.
근데 여친하고 헤어지고나서 뭔가 물욕으로 공허함을 채우는 중인데
패션쪽도 하나둘 모으는 재미가 있더라고..
원래 패션 1도 관심없었음. 그냥 정장 스타일만 입음 직장이나 놀러나갈때나.
근데 이래도 되나 싶다
저번달에만 신발을 5개 샀거든?
에어맥스 올백, 올검, 아디다스 독일군, 라코스테 테니스화2개
근데 또 같은 신발이 생겼는데 계속 아른거리네
25만원정도 하는건데
사야되냐 참아야되냐 . 뭔가 충동적인가 싶고
올검 신발이라 내 패션에 맞추긴 어려울거 같아서 그냥 진짜 가끔신을거같은데
존나 아른거리네
이거 사는게 허영일까
내가 신발장에 있는 신발은 총 7개임
더 사도 될 숫자임?
여러디자인 사보고 맘에들고 손에가는 디자인이면 다른색으로 또 가는거지 한번에 같은 디자인 다른색 신발 사버리면 나중에 죄다 손해보고 되팜,, 일단 에어맥스 2개 라코스테 테니스화 2개는 판단 미스 느낌이라 좀더 스펙트럼 넓혀보셈 신발 더 사는건 괜찮
막사면 고물상되는거임
봄되면 흔히 있는 증상 치유는 알아서
발은 2개인데 10켤레 넘어가면 이사할때 짐이된다
평소에 뭐신었길래 포스를 이제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