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뒤끔띄안에 감싸주는 패드가

스폰지나 솜 충전재라면 살릴수 있어.

송곳 살짝 휘어서 꽂고 흩어지게 해서

형태를 잡아놓으면 된당께

(대신 안감이 구멍이 나긴 해)

예시로 나이키 에어맥스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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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발뒤끔띠패드가

플라스틱으로 된 딱딱한 재질이 있어.

이런건 주로 보세 등산화,운동화에 있는데

간혹 상표있는 모델도 있어

푸마Rs-x3도 분해했을때 이런 형태였어.

이런패드는 구겨신었을때 균열이 생기면서

발뒤끔띄 안에서 깨즨단말이야.

분해해서 파편을 끄집어내는거만 가능하고 살릴수가 없어

부서진 결 따라서 다시 찢어들어가기 시작하거든.

어글리슈즈같은

밑창 아웃솔이 두껍고 크고

발목이 틀어질 위험이 있는

신발은 단단한 플라스틱 패드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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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ㅈ나 애매해지는게

깔창같은 우레탄재질로 얇은 패드를

넣어놓는 경우가 있는데

우레탄 패드가 구겨신어져서 앞으로

말려들어간 경우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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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이런 우레탄패드가 있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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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스니커즈 단화형태.(구두는 가죽덧대기도 할거야)

스펀지나 솜 충전재를 쓰기에는

슬림한 핏이 안나오고

발목에 달라붙게 라인을 따다보니

플라스틱패드는 발뒤끔띠를 까지게할 위험이 있어.

무튼 오늘

한쪽이 말려들어가서

송곳들고 살려보려다가

그냥 보내주기로 하고 분해하게되었어.

하 .  .  .잘가거라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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