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무게가 좀 나가는 편이고 발볼이 넓은 편이라 매번 신는 신발마다 편하다 느낀게 없었음.

하는 일이 특성상 하루 죙일 밖에서 서있는(거의 12시간 이상)일이다보니 맨날 발바닥아프기 일쑤였는데

몇 년전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호카 추천해줘서 처음 신어봄.

이후 왠만해서 신발은 항상 호카만 샀었음. 본디6, 본디7, 본디8까지 샀는데 이게 정말 편하고 좋은데 문제가 몇개 있음

일단 아웃솔이 한 1년 신다보면 그냥 다 닳아있음. 높이가 바뀌는 수준임.

그리고 이건 내 신발신는 버릇때문이라 어쩔수없는데 힐카운터가 휘어서 튀어나와버림...이건 버릇을 고쳐야지뭐...

그리고 몸무게가 좀 나가다보니 EVA솔이라 꺼져버림...그래서 거의 1년도안되서 항상 새걸삼.

애초에 호카 자체가 내구성 이슈가 많아서 그런것도 있을거같음. 

혹시 내 상황에 추천들 하는 신발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