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젤 1130 잘 신고다녔는데

[맨날 런닝머신 20분씩 뜀]

[일본여행 5박 6일 내내 신어도 발 안 아팠음]

[10시간씩 서서 근무할 때도 안 아팠음]


젤 카야노 14도 착화감 좋다길래 사서

그냥 산책하듯 걸어다니는데 뒷꿈치가 아프기 시작함

뭔가 단단한게 뒷꿈치를 계속 누르는 느낌?


1130은 쿠션화라서 말랑하고 편하다는거 알고있었고

14는 안정화라고 해서 발 지지해준다는데

그냥 아식스니까 좋겠지? 하고 사긴함


사이즈는 265인데 둘 다 270으로 신음

여담으로 10시간 서서 근무할 때 여름에

우포스 쪼리도 신은 날도 하나도 안 아프더라


그냥 나한테 쿠션화가 맞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