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볼이나 발가락 쪽은 편한데 그 발 디뎠을때 장심 부분이 좁아서


신발 밑창이 내 발바닥을 완전히 받치는 느낌이 없고

신발 옆부분 뱃살 튀어나오는 것 마냥 찌그러지는거 보고 오래 못 신을거 같아서 일단 285로 교환했음

젤 14 있는 사람 어떰 얘도 이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