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선물로 준거.
받고 2달 방치(바빠서 박스도 안열었음)
오늘 신발맞나 햇는데 커서 헐렁거림.
그래서 좀 싸게 당근하고
같은거 사이즈 줄여서 사려고
당근에 올릴 사진찍으려는데 나코탭 1장이 찢어져있음.
옛날에 내돈으로 된장포스 살때 엄마가 이쁘다고 하시고
그거 오래신다가 버리니까 사주신거 같음.
아무튼 요약
1. 선물받고 방치하다가 최근에깜.
2. 사이즈가 2치수 커서 교환하고싶지만 오래되서 불가.
그래서 몰래팔고 치수 출여서 구매하려고했음
3. 나코탭 1장 찢어져서 없음.
4. 가품이 의심됨.
(가품이면 뒷꿈치+깔창깔고 걍신어야지..)
짭인듯 wb flax는 혀탭쪽 스우시 위에 r안적혀있음 그낭 flax는 적혀있는듯 근데 그냥 flax는 매물이 없음 2주전에 산거면 짭임
2달..전에
공홈에서 산사람들이랑 공홈도 다 박혀있는데..?
저기 스우시 꺾이는 부분 이야기하는거
참고로 그냥 flax일 경우는 지금 찾아보니깐 신발 뒤쪽 글씨가 검정색임 니 안타깝지만 짭맞는듯...
뭔지는 모르겟지만 나도 그냥 짭으로 생각해야지. 사이즈 안맞는데 어떻게든 신어야지..
여기에 묻지말고 모른채로 신었으면 짭이어도 짭이 아니지 위로 추
선물받고 2달동안 안열어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