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은 265인데 발볼차이는 이해한다쳐도
왜 길이가 다 다름
보통 265인데 어떤거는 270해도 앞코가 닿아서 275까지 가야되고
발볼은 크게 문제가아닌데 내리막길 체중 쏠릴때 앞코닿으면 발아파서 길이 짧은건 존나 신기 싫어짐
발볼은 신발 스타일마다 다르다쳐도 길이는 다 같이 265로 만드는거아님? 왜 같은 사이즈인데 앞코가 닿고안닿고 차이가 생기냐
다같은 265인데 발볼차이는 이해한다쳐도
왜 길이가 다 다름
보통 265인데 어떤거는 270해도 앞코가 닿아서 275까지 가야되고
발볼은 크게 문제가아닌데 내리막길 체중 쏠릴때 앞코닿으면 발아파서 길이 짧은건 존나 신기 싫어짐
발볼은 신발 스타일마다 다르다쳐도 길이는 다 같이 265로 만드는거아님? 왜 같은 사이즈인데 앞코가 닿고안닿고 차이가 생기냐
뇌피셜로 1짝씩 불량나면 나머지 모아 1결레 만들어서 온라인 판매
신발은 비싸도 가급적 오프라인에서 발 넣어서 확인후 구매해야 뒤탈이 없다능
애초에 265는 jp사이즈일뿐이고 그냥 8.5임.
편의적으로 사이즈를 jp로 옮긴거지 걔넨 걍 유럽은 40 41 미국은 7 8 이따구로함
그래서 신발길이도 좆대로임. ㅇㅋ?
근데 일본브랜드인 아식스 미즈노도 차이남 아식스 265정싸인데 미즈노 265하니까 발볼은 넉넉한데 앞코가 닿을락말락해서 싸이즈 자꾸 실패해서 개짜증남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