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신발 사면 주구장창 신는 스타일이고(운동화가 일상, 구두는 잘 안 신음)
발 많이 작고(손바닥 한뼘 크기정도 될듯)
전에 어디 구두가게서 내 발 보자마자 칼발이라던데(나는 몰루?)
아치 무너짐 없음, 무지외반 그런거 없음
족저근막염 비슷한 건 있긴 한듯(많이 걸으면 발바닥 앞쪽 아픔)
꽉끈타입 아니고 그냥 발 슥 넣어서 신는 거 좋아함
스케쳐스 아치핏인가 ㅈㄴ 싫음 걸리적거려서(사람마다 아치위치 다른 걸 기성화에서 못 맞춘다 생각함)
요새 발 잡아준다고 뒷축이 발목까지 올라오는 것도 답답해서 싫음
신발 앞코쪽 들리는 거는 오래 못 신을 것 같은 느낌(일상화 불가)
호카 본디 폭신하고 유명하대서 본디9 샀는데(검색구매는 이 이후로 안 하기로 다짐함)
나쁘진 않은데 조금 과한 면이 없잖아 있달까
이제 신발 3개 중에 1개 폐기하고 남은 2개 중 1개가 바닥이 너무 죽은 거 같아서 살라고 각보고 있었음
(아디다스 니트화?인가 아 그래 울트라부스트 ㅈㄴ 별로임 발만 답답하고 별로임)
그렇게 검색구매할까하다 이거 또 본디9꼴 나려나 싶어서
걍 무지성으로 가까운 슈,마커 같은데 가서 푹신한거 달라니까
점원이 아식스1130 줘서 신어보니까 발 앞쪽은 조금 젤?같은게 있긴 하던데 발뒤쪽은 딱딱해서 패스치고
런닝화 보라길래 런닝화중에서도 앞코쪽 들린 거는 신으니까...(아 이거는 장기간 일상화로 신으면 발 앞쪽 아프겠다 필 들어서 철회)
호카본디 신는데 과한 것 같고 아식스 1130 이거보단 좀 더 푹신하면 좋겠다하니까
미즈노 네오 코스모인가 주던데 바로 결제함
내 운동화 취향이 뭐임???발 까다로운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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