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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버린 993(거의 매일 2년 넘게 신음)

보내면서 대안으로 2002 알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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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가 2002RC고, 밑에가 2002RNM인데,
처음엔 RNM이 좀더 993 같아서 사려했는데,
RC 베이지색이 뭔가 조명빨? 인 것 같아서 다시 가보니,
DP용 LED에서 꺼내니깐 993의 연그레이 색깔은 RC가 확실히 가깝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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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해보겠다고 집의 요가메트 깔고 찍어봄.

위의 DP랑 비교해보면 베이지빛은 없고 오히려 993의 연그레이빛에 가깝다고 봄.







얘가 돈 없는 자의 993, 그돈씨 10더 주고 993이라고 하는데,

나 같은 경우 발 뒷꿈치가 피로도가 높고 아킬레스건 피로도가 높은 편이라, 아웃솔 푹신한 걸 선호하는데,

993이 단단한 느낌이면 2002는 탄성감이 느껴지는 단단함이 들더라. 그돈씨인 990V6처럼 탄성감이 느껴지는데 과하진 않음.

결과적으로 오늘 실사했는데 993보다 편하면 편했지,
절대 나쁜 신발은 아님.

내가 574도 있는데, 574 아웃솔 느낌이 993에 가깝다 느끼고,
2002는 뒤가 조금 높은 푹신단단한 아웃솔이 느껴짐.

860이랑 1906, 2002가 같은 아웃솔 쓰니깐 착화감은 비슷할거고, 디자인 기호에 따라 신으면 될 것 같더라.



나처럼 발목 부근 스트레스 심한 사람들은 2002 신어봐.
난 개인적으로 젤카야노의 전체적인 젤도 부럽긴 한데,
역시 갑피쪽 디자인은 뉴발란스가 제일 이쁘더라.

그래서 뉴발 밖에 못 신겠음.




사이즈는 평소 신던 뉴발과 동일하게 신어도 됨

난 발볼 때문에 250~255 신는데 뉴발 제품 다 255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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