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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커 관련 그룹들 항상 주시하고 거래하고 있고 직업상 온갖곳을 자주 쏘다니는데 밖에서 내 눈으로 보는것도 포함됨 근처에 대도시 2개 있고 부촌도 게토도 많아서 데이터 폭은 넓음 믿을만함


뉴발 = 지금 30/40대 어릴땐 “dad shoes“ 즉 아재신발이라 아무도 안신었음

근데 지금 10/20대 애들은 좋아함. 30/40대는 아직도 ㅂ거부감 많음

아식스 = 뉴발이랑 같은 포지션

크록스 = 갓. 지금 10/20대초는 이거 비비는거 없음

에어포스 = 스테디셀러였는데 요즘 10대들 사이에서 “dad shoes”로 통한다고 기사나서 아재들 다 뒤집어짐 ㅋㅋㅋㅋ 졸지에 옛날 뉴발 포지션됨

조던 = 스테디셀러지만 당장은 하향세. 트캇덕분에 dad shoes는 간신히 빗겨감… 근데 위에 에어포스 기사들 댓글보면 조던도 머지않았다는 말 많이 나옴

덩크 = 트캇덕분에 반짝했다가 제자리 찾는중…이긴한데 덩크덕후들은 충성도가 장난이 아닌데다 가수분해 없어서 20년된 덩크도 거래되다보니 큰손들이 많음

보메로 = 진짜 잠깐 반짝했지만 이제 안신음 안팔림

아디다스 = 대체로 좆박음 대체로 안사고 안신음 돈아끼는 아재/아줌마 신발인데 이번에 패럴 윌리엄즈 젤리피쉬는 좀 두고볼만한 가치가 있어보임 리셀 거래가 높은데 아직 밖에서 신은 사람은 못봤음

퓨마 = 아디다스보다 더 함 돈없는 이민자들 아웃렛 신발 포지션

팀버랜드 = ny yn 뉴욕 영니거들만 신는 신발취급. ㄹㅇ 이제 아무도 패션화로는 안신음 뉴욕 흑인애들 빼고는

이지 = 슬라이드빼고는 전멸

Hoka/OnCloud = 돈 쓰는 아재/아지매 신발취급인데 편한거 좋다고 신는 애들은 신음

디자이너 = 지금 10/20대는 진심으로 관심없음 가끔 신는 애들보면 흑인들 보통 루비 트레이너 그 외는 전멸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