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돗개보다 더 큰 대형견 키우는 정신병자 개빠년한테 모욕을 당했다.
어떤 미친년이 내 옆으로 이따시만한 큰 개를 낑낑거리면서 끌려가듯이 지나가길래 무섭기도 하고 케어도 많이 힘들어 보이고 위험해 보여서,
내가 토시 하나 틀리지 않고 "개가 무척 크네요. 애기 케어는 잘 되시나요?"라고 물었더니,
"시비 걸지 마라."라고 반말하며 기분 나쁘게 내뱉고 지나감.(피해의식이 장난이 아닌 사람이었음.)
그래서 내가 "네? 제가 언제 시비를 걸었나요?"라고 물었더니,
"말 걸지 말라고, 너 나 알아?"라며 그 병신년이 나한테 기분 나쁘게 반말을 처함.(제대로 미침.)
그래서 내가 "목줄이나 똑바로 잘 하세요."라고 말함.(나도 기분이 상했지만 계속 참음.)
그러자 그 씨발년이 "아가리 닥치라고."라며 내게 욕설을 하며 지나감.
내가 "뭐라고요? 지금 뭐라고 했어요?"라며 그 미친년을 따라가며 잡아 세움.
그러자 그 씨발년이 갑자기 스마트폰을 꺼내서 나를 찍고 촬영을 함.
그래서 내가 "지금 뭐 하는 거예요? 지금 갑자기 나를 도촬한다고? 본인 혼자 욕설하고 본인이 잘못해놓고? 그럼 나도 찍을게요."라며 나도 내 폰을 꺼내서 촬영함.
그 씨발년이 바로 동네 사람들 지인인 걸 이용해서 갑자기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도와달라고 하면서 태도가 싹 바뀜.
진짜 내가 시비라도 건 사람인 양,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는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듦.
그 동네 마트가 바로 옆에 있었는데 그곳 마트 사장이랑 아들한테까지 도와달라고 하면서 나를 범죄자 취급함.
그래서 내가 억울해서 112에 신고를 함.
지구대 경관들이 와서 내가 상황을 설명하고 "개빠 미친년이 스마트폰으로 나를 불법 촬영(도촬)하였으니, 저 년의 스마트폰에 내 모습이 찍힌 동영상을 확인 후, 지워달라"라고 요청함.
결국 서로의 스마트폰에 찍힌 영상들을 모두 삭제한 걸 확인하고 지구대 경관들이 별다른 조치 없이 돌아감.
대형견, 중형견 키우는 인간치고 정상인이 없다는 건 주위에서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었지만 저 정도로 미친년일 줄이야. 얘들아, 너희들도 정신이 아픈 개빠새끼년들 조심해라. 대형견, 중형견 키우는 이기적이고 못돼 처먹은 싸이코패스 병신 새끼들한테 다들 절대 말 걸지 말고 아예 상종을 하지 말아라.
진심 개빠들한테 없던 적개심 및 혐오감까지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