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뉴발 


최하위 라인의 재질이


천연 소가죽이였음


비올때 신어도 됨 생활방수 됨


빨아도 됨 


이정도 "능력"이 있는 신발이였지


지금은 어떻냐


온갖 흔한 싸구려 재료 


순식간에 뒷꿈치 다까지고 


상위 라인 사봤자임 튼튼하지가 않음


튼튼하게 만들 필요가 없음 


이렇게 만들어도 팔려 


에어맥스 어떻냐


패션용 패션용 이러지?


옛날엔 최신기술 다 때려박은 러닝화였음


편한 신발이였다고


지금은 어떻냐 


걍 흔한 요즘 나온 합성 재료들 넣어 만든 패션화 됨


전기 면도기도 똑같음


튼튼한거 만드니 10년을 써버리는 사람이 나옴


고장나는 이유가 


배터리가 맛탱이가 감 


날 교체할수 있는데 날 한번 안갈고 저럼 


틀딱 아재들이 맨날 쓰는데 저래버림


리뷰 보면 전에 샀던거 10년써서 


이 브랜드 다시 샀는데 


수염 잘 안잘리고 고장잘난다 이런게 많음


이 면도기의 날은 이제 


최상위 라인에만 들어가고


튼튼의 상징이던 뚱뚱한 바디는


떨구면 잘 박살나게 얇아짐


이미 좋은 신발 만들수 있는 기술과 방법은


아주 옛날부터 있었음 


이걸 쓰질 않아 왜냐 돈이 안돼


그래서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