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footwear&no=29bcc427b48777a16fb3dab004c86b6f0cb660735e028825203bcd86b4a0424084d20d6b5661d191da6681aa7c80bfafb5cc95531b5ef4e8a7e10cdf08eaf8

viewimageM.php?id=footwear&no=29bcc427b48777a16fb3dab004c86b6f0cb660735e028825203bcd86b4a0424084d20d6b5661d191da6681aa7c80bda99120c17463dedd9feb0abd04960801e7f53bacc44bc9f7184a6ad01950580c7d6468618c45f6ce5186d34c50

viewimageM.php?id=footwear&no=29bcc427b48777a16fb3dab004c86b6f0cb660735e028825203bcd86b4a0424084d20d6b5661d191da6681aa7c80bafaf782e8658e6ad68b09f71148b312a5c25f53d0f77297d1d640f1e3489f76f285ff8e34846d5b73b30d6eb6b4

도배글 규정 위배된지도 모르고

글 썼다가 다 날려먹고 다시쓰는중....

(6개까지로 늘려주면 안되겠니?)


암튼 그래도 다시 적지 뭐!


오늘 이른 아침부터 소개할 신발은

[Nike] Dunk Low Pro SB \"Tweed\"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영국 직물회사인

Harris Tweed 의 원단을 나이키가

수주해서 그 소재로 만들어낸 덩크지

로우 와 하이가 출시되었고!

최근에는 트위드2 까지 출시되었는데...

트위드2는 그냥 컬러링때문에 붙은 명칭 같고...

직접적으로 트위드 소재가 쓰인거 같지는 않드만..


암튼 04년 9월에 발매된 모델이야!


바디에는 발등 앞부분과 뒷축에는 트위드소재와

전체적으로는 스웨이드가 쓰여있어서

따뜻한 느낌을 주는 모델이지!


또한 설포가 SB 라인 답게 두껍게 들어가서

실제로도 따듯하지만...

트위드 소재가 생각보다 통풍성도 좋아서

한겨울에 신으면 발등 앞부분과 발가락 부분은 은근 시원해 ㅎ


스케이트 보딩 모델들의 특징 답게

인솔 뒷축에는 줌에어가 내장되어 있어서~

착화자에게 편안한 쿠셔닝을 제공

...... 하지는 않고.....


개인적으로는 깔창 줌에어를 좋아하지는 않아!

그냥 일반 덩크 모델에 줌에어 깔창 하나 껴주고

2만원 더받는 나이키 상술에는 혀를 내두를 정도 ㅋ


잡설 그만하고

다시 신발로 돌아와서~


설포가 밴딩이 되어 있어서 발등을 포근하게 감싸줘서

착화자의 발이 놀지않게 해주므로

착화감은 좋은 편에 속해! 깔창의 소재도 약간 스웨이드 필이 나는 따뜻한 소재니까 ^^;;


코디는 글쎄 긴바지 보다는 반바지나 롤업이 더 나을듯해!

덩크가 컬러링으로 먹고 사는 모델이다 보니

올백이나 무난한 컬러가 아닌 이상은!

신발의 바디를 전체적으로 노출 시키는게 더 이쁘니까 ^^;;

근데 또 트위드는 소재 특성상 여름에는 신기가 애매하고...

초가을 부터 신는게 좋은데...

암튼 코디가 좀 애매하네 ㅋ


사이즈는 포스 사이즈로 사도 상관 없을듯!

단 발등이 높은 사람은 설포가 밴딩 되어 있다는걸 감안해서

한치수 올려서 신기를 권장하고~


어쨌든 덩크 SB 라인은 대박류가 많기로 유명하지!

왓더덩크/피존/하이네켄/상하이/데라소울/성패트릭/혈/움라룸파/베어브릭 기타 등등
(너무 대박류 컬러링이 많아서 다 적기고 귀찮다)

그중 트위드 역시도 그 라인의 중간 정도에는 위치하고 있는

희귀 모델이라고도 할수 있겠지!

다만 가품이 좀 풀리는 바람에 희소성에 타격을 입긴 했지만......

올백 포스 보다야 가품 많을 라구 ㅋ


하지만 전체적으로 SB라인이 나이키 치고는

성공했다는 평가를 듣지를 않아! 시장에서 저평가 되고 있지!

그 이유는?

내가 볼땐 안편해서야!

가격에 비해 성능이 너무 떨어지거든...

단지 컬러링과 소량생산의 희소성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착화자의 발의 편안함 측면에서

SB 라인은 나이키 답지 않아!!!


나 역시도 20만원 이상 주고 산 모델이

이 정도의 값어치를 한다면....


차라리 일반 모델 2~3개를 사는게 더 나을거 같다는 생각을 하니까.


결국 작년에 나왔던 택시라던지 골프 프리미엄라던지 테니스 클래식 SB 멍멍이 버전들이

어디 가산 디지털 상설 이태원 등지에서 5~6만원대에 땡처리 되던 것까지

보니...... 역시 시장의 평가는 냉정하다!

라는건 새삼 느끼게 해주는 바이지 ^^;;


그래도 꾸준히 나이키는 SB 라인을 생산 하고는 있으니까~


또 앞으로도 이쁜 컬러링의 모델들이 나오기를 기대하면서~

오늘의 날려 먹고 다시쓴 신발 소개는 끝 ^^;;



Written By Gma